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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여자가 18살한테 완전 등처먹었네요.. 어떡게해야될까요

점포Vice |2012.02.05 01:54
조회 4,984 |추천 25

 

 

 

 

 

 

 

 

안녕하세요.

빠른94년생..올해 19살..친구들은 슴살된 남자학생입니다.

 

 

판은 보기만했는데 처음으로써보네요 .

보시는분들은 댓글로좀 도와주셨으면합니다..

 

때는..2011년1월8일

집근처에 패스트푸드점이생겨서

평상시에도 해보고싶었기에 면접을보러갔습니다.

바로 ok.. 1월9일부터 일하기로하고 집에왔습니다.

한숨자고 일하러갔는데 윗사람이 무지 갈구는겁니다.

야간엔 그사람말고 다른누나랑했는데 무지착하고

많이가르쳐주고 해서 즐겁게하는데

오후엔 갈굼이너무심해서 3일하고그만뒀습니다.

 

 

그후로 편의점..노래방등등 알바를하는데

5월에 그패스트푸드점에서 전화가왔습니다.

너갈구던사람없는데 와서일해볼래 ?

급여도제대로못받고 일하던터라..가서 야간에하기로했습니다.

학교는 자퇴해서 시간이좀널널햇죠..

절 가르쳐주던 착한누나(당시25세.)는 아직있었구요

근무표가 전 매일야간이고 주6회 하루9시간에 110만원주더군요

(지금생각해보면 월급측정부터잘못했죠.)

그땐뭐..하기로했죠

그리고 그누나도 2주동안 야간이더군요.

5월부터6월까진 다른사람들한테 나름 배운게좀있었습니다.

3명이서일했구요.

누나랑하면서부터 2명으로바껴서

저랑누나랑 둘이서 근무를했죠..

누가 갈군다..교대하는애들말안듣는다..등등

이런저런얘기를 하면서 좀친해졌죠

 

 

가르켜주는겄도 너무많고 많이챙겨줘서

정말고마운점밖에없엇죠 그땐.

그러다가 누나랑근무못하고

다른매니저로바뀌고해도 교대하면서 볼수있기에..

많이친했습니다. 누나아침근무때도 남아서 귀찮은거 도와주기도하면서요.

 

 

그러다가 같이 술도먹고 서로근무없는날 만나는시간이 많아졌습니다.

누나는 남자친구있는데도 저랑노는시간이 꾀많았구요.

 

그러다가 누나 야간걸리는날이면 기분좋게 일하교그랫죠..

 

7월쯤 누나가 집에안좋은일이있다고 얘기를하더군요.

근데 제가 누나를 좋아하는것도있엇고 그래서..

왠지모르게 돈을좀빌려달란식으로들렸습니다.

이런의도로 말한게아닐수도 있지만

제귀엔 왠지 돈을빌려달란말로 들리더군요.

 

처음에 저도돈이없어서 친구한테 빌려서30만원빌려줬습니다.

그후로도 20만원..30만원..70만원

해서 총150만원빌려줬습니다.

빌려줄때마다 나 바로는못갚아..이랬지만

괜찮으니 돈부터 해결하라고 ( 아버지랑따로살고있는데 아버지가쫓겨날판이라고 급하다고말하더군요)

하면서 괜찮다고했죠.

그후로도 누나랑만나서 술먹고..

잠자리를 가진적도있습니다 .

 

 

그런데 솔직히 지금생각하면 잘모르겠는데

누나가 어느시점부터 저한테 차갑게대하는거에요.

전 평상시대로 저하는일하고 누나하는일도와주고그러는데

지금까지 봐주니까 기어오른다는식으로 절대하는거에요

 

그래서저도 왜그러냐고 그러면서 말싸움이좀길어지고

핸드폰 차단을 하더라구요.

 

그땐 저도 일을 그만둬버렸고 집에있었습니다.

같이일하던 주변분들은 왜갑자기 그만두냐고 다시나오라고하는데

몇일집에있었습니다 .

 

그런데 제가가니까 누나가 그만두더라구요.

그러면서 핸드폰도차단이고..일도안나와서

돈걱정이좀 되더라구요.

 

번호바꿔서 문자를보내니까

돈은 입금하겠다고 . 계좌번호 찍으라고해서 보내줬죠.

근데 지금 3달지났는데 100원한푼 입급이안됬습니다 .

돈을 달라고하니깐 "니부모한테 직접줄테니 부모번호대라"

이렇게 말하더군요 .

 

그리고 점포점장님이 새로오셨는데

아는분이시더라구요 . 점장님한테도 그새끼 짤라버리라고 막그런거같아요.

 

2012년 현재 26살

배다른남동생 19살 - 동갑

배다른여동생 10살

 

대한민국에 두명있는 특이한 이름가지고있는 누나.

이글보면 시기랑 나이랑 무슨일이있었는지보면. 본인인줄알텐데

계좌번호는 3번이나 보내줬고 , 돈줄땐 현찰로줬지만 빌려간돈갚겠다고 . 금액찍힌 문자 저장해서 피씨로빼놨으니깐 . 입금하지 남자친구시켜서 나한테 전화오게하지말고 .

나도 매달 돈벌어서 어머니 가져다드렸는데

진짜 누나생각해서 빌려준거거든

150만원 정말큰돈이야 . 그렇게 등처먹고 날를만한돈이 아니라구 .

 

주변 지인들도 이글보면 내가누군지 돈빌려간사람이 누군지 100%알겠지 .

도저히 혼자선 방법을찾을수가없어서 즐겨보던 판에 써봤는데..

말솜씨가 좋지않아서 이해가 안되시는분도 많으실거에요..

 

어떡게해야 받을수있을가요 .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자세한내용원하시면 댓글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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