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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글 길어도 제발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제 막 중3女입니다.. 제가 아빠때문에 짜증..이랄까 암튼..

사춘기때문에 좀 그런건지 잘 모르겠지만 판에서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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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생때부터 아빠한테 맞고 자라왔어요(좀.. 말 안들을때만;) 효도매 아닌 폭력같은거요

제가 말안들어서 효도매같은걸 맞는건 상관없는데.. 초딩때부터  맞는게 ..

말하자면 머리잡아땡겨서 던지기&몸 밟기 배 때리기 실제로 이렇게 맞고 자라왔고 그다가 

엄마한테 얘기 듣는 소리이지만, 우리 첫째언니가 태어나서 100일 좀넘을때 아빠가

아기 울는소리 듣기싫다고 언니가 아기였을때 던졌다는 얘기는 들었었어요

저는 물론 안믿겠지만, 엄마가 그러셨어요 그리고

아빠는 우리가 어렸을때(초딩때) 울면 뭐 계집얘가 울고날리야 이런정도? 그리고 울면 짜증이랑 화내요

왜 울냐고 그리고 막 미X년들 아냐? 라는 말도 하고

술먹으면 욕 안하는데 더 짜증난게 막 자꾸 여자 슴가..;;;제가 순진한얘라.. 말하기가 좀 그러네요 암튼..

슴가를 막 만지고싶어하는? 행동때문에 저는 피해요 물론 가족이지만 내 몸에 손댄건 좀

기분이나쁘니깐요, 제가 피하니까 아빠가 하는말이 "장난으로 하는건데 왜피해?요즘 누가 니 몸을손대?"

이런말 합니다 ㅡㅡ 정말 찍찍 ㅡㅡ...

저희 언니들 (2명)이랑 저랑 아빠 싫어해요 첫째언닌 고딩때부터 아빠가 막 첫째언니 슴가 만지고

첫째언니는 피하니까 아빤 하는말이 "어, 피하네?" 이런말하고 물론 엄만 말렸죠  근데 자꾸

그런 행동을 하고요(요즘 안해요 첫째언니랑 싸워서)

 둘째언닌 뭐..그닥 안하구요.. 운좋은 언니.. 뭐 이번 2012년 수험생!! ㅠㅠㅠ 

저도 똑같이 첫째언니랑 비슷하다 보면되요 (현재 그래요)

그리고 지금은 예전보다 훨나았어요

제 친구가 햄스터 키운다 하길래 제가 예전에 햄스터 키우다가.. 그만 죽어버려서 햄스터 집이있길래

친구한테 줄려고 했어요, 물론 친구는 햄스터 집이없어서 있냐고 물어봐서 전 있다고 주겠다고했어요

그다가 엄청친하지만 아직 지금은 1년째 친구랍니다 그다가 같이 자본적있어욤 (여자에요ㄷㄷ레즈X)

그래서 엄마한테 햄스터집어디있냐고 하니까 무슨 창고안에있다고하더군요 근데 베란다창고문앞에

막 물건이 있어서 (그다가 무거워요) 문열기 힘든데 엄마한테 도와달라했어요 근데 엄마는

왜 꺼내냐고 뭐라해서 제가 친구한테 줄려고 하는데 좀도와달라하니까 아빠는 시끄럽다고

그만하라는거에요 저보고 햄스터 집 꺼내는거

아빠가 한번만 더 하면 죽여버린다 이런말해가지고 전 짜증나서 그냥 문잡이 살짝 손댔는데

갑자기 아빠가 "너이 새X가 부모님 말 안들을래?!" 하면서

나한테 달려와서 머리 잡아땡기고 몸 밟고 배 때리고 그때 첫째 언니가 왔던날이라

다행이였어요 첫째언니가 말렸거든요둘째언니도  엄만 말리다 말고 말리다 말고~

그리고 아빠가 첫째언니가 말라니까 머리 잡아땡기고 전 그때 이미 아빠가 절 몸 던졌어요

그때 장롱에 쌔게 부딪혀서 아직 못일어난채라; 첫째언니를 때릴려고 하자 저도 막았죠 ;근데 또

절 때리고 그래서 이번엔 엄마가 말리니깐 그만하더라고요 때리는거요

 

그다가 예전엔 엄마는 아빠가 첫째언니가 따로 살아서; 둘째언니랑 저랑 자기 밥도 못해먹냐고

때렸을때 엄마는 속통쾌하다는듯이 그냥 보고만있었어요 그다가 저 입안에 피나와가지고

"엄마, 엄마 나 입안에 피나와" 라고 말했는데 엄만 아무대답도 안하고 아빠는 그냥

"그래서 뭐 씨x련아" 하고 더 때리더라고요 아 진짜 눈물나오네 그때가 제일 충격먹었고

이날엔 몇십분동안 맞았구요

더 어이없는게

아빠가 여태 우리한테 해준게 돈밖에없고(용돈)

나머지 옷사달라하면 무슨옷이냐고 낡은옷 그대로입으라하고

자기는 이마트에서 비싼 바람막이 잠바 사입고 그다가 우릴 여태 이렇게 때려놓곤

엄마랑 아빠가 둘이서 술먹었을때 (그때 당시 저는 잠이안와서 누워있었고 방불끈채로)

엄마가 우리 나중에 돈은 어떻게 벌꺼냐 이런말을 아빠한테 했더니

아빠가 나중에 얘네들(저랑 언니들) 돈벌면 용돈 달라하면되지 라고 하더군요

 그때 저랑 언니랑 같이 자서 언니가 못들어서 아직 얘길 못하다가

나중에 언니랑 저랑 같이 겜하면서 언니도 듣게 되었습니다 둘째언니가 얘길 듣고 어이없어서

첫째언니한테 얘기하고 점점 아빠를 더 싫어하게 되었죠

 

그다가 아빠 성격은 이기주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무조건 자기말이 맞다는식,말안통하면 폭력할려고함

 

이정도에요, 그래서 점점 언니랑 저는 아빠를 더 싫어하게되고 그다가

 

아빠는 가정용 컴퓨터를 첫째언니 남자친구가 컴퓨터 사장이라 컴퓨터 새로 바꿀껀데 좋은컴 달라했어요

(돈은 물론 주고요)

근데 젤은 아니지만 그나마 좋은컴 으로 줬는데 아빠가 겜 2개 틀어놓곤 렉걸린다고 이거 좋은거맞냐고

그러고요 그다가 컴퓨터 렉은 다 걸리지않습니까? 근데, 아빠는 지금

pc방 전용 컴퓨터를 원하고있어요 ㅇㅇ pc방 컴퓨터도 렉걸리는데 ㅋ 그다가 아빠는

무조건 렉잘안걸리는 컴퓨터 ㅋㅋ 그다가 pc방 컴퓨터랑 가정 전용 컴퓨터를 비교하고있습니다

그게 더 어이없죠 pc방이랑 가정 전용 컴이랑 똑같겠어요? 그다가 제가 위에 말했듯이

첫째 언니랑 싸웟다 했는데요, 그때가 2011년12월달 이였는데 첫째언닌 그일 잊었는데 아빤 아직도 이래요

 

그다가 컴퓨터 망가지면 고치는 사람 부를꺼아녜요; 불러서 고치면 돈 줘야하잖아요 근데 아빤

은혜도 모르는듯이 가까운 사이인데 그것도 공짜로 못하냐고 첫째언니한테 그러는거에요

그다가 고치는일이 10번이상입니다. 너무 많아서 잘 모르고 포맷도 해주고 그래놓곤

자기 컴퓨터 렉걸린다고 첫째언니 남친한테 욕합니다 막

컴퓨터 손댈줄만  아는사람이라고  술먹을때마다 욕하고 우리아빠 이래요

 

그리고 아빠는 제가 몇번 욕하고 욕하지말라면선 자기는 겜땜에 빡쳐서 자기도 욕하고 또

아빠가 제가 욕하면 하는말이 "저 애새X가 욕하네? 저거 미X년아냐? 저런건 콱 죹 패야되"

ㅋㅋㅋㅋㅋㅋ 자기도 욕하면서 저한테 이러네요 그다가 그 이어서 엄마는

"왜 저럴까 진짜 저거 완전 죹 패야 정신이 차리지" ㅋㅋㅋㅋㅋ 와 ㅋㅋㅋ 이젠 요즘 엄마는 아빠랑

같은 편이에요 ㅇㅇㅇㅇ 그래서 제가 "어차피 엄마도 욕할꺼아냐" 하니까 아무도 대답못함

엄마도 욕해요 ㅋㅋ 그래놓곤 저한테 이러죠 그리고 아빠 맨날 여자 중요한부분 맨날 말해요

안말한 날없어요 맨날 보X 보X 라 하지않나 -_- 안말하면 아빠아님 ㅇㅇ 이정도에요

그래서 아빠 친구가 아빠 행동 듣고 성희롱 성폭행 그런거 아니냐 하니까 아빤 아니라고 우겨요 ㅋ

그정도임..

 

아진짜 아빠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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