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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만에 제 전 몸무게의 반을 뺀 여자입니다.

|2012.02.05 12:23
조회 1,012 |추천 1

 

제목 그대로구요.
나이는 18살입니다.
제 예전몸무게는 105kg이구요.
지금 몸무게는 54~55kg 입니다. 키는 168cm이구요.

뚱뚱했을때의 저는 제 자신이 너무나 싫었습니다.
삶을 포기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 생각하니까 그럴 수 가 없더라구요.
결정적인 사건이 있었는데..너무 심한 상처로 남아있기 때문에 글로 적기가 뭐합니다.
그래서 살을 빼기로 결심하고 .. 작년 11월부터 다이어트에 돌입했습니다.

저는 정말 독하게 뺏구요.
원래 진짜 뚱뚱한 사람이 일주일에 10kg씩 운동만 해서 빼는 사람도 많아요.


아참, 그리고 저는 학교에 다니지 않습니다...
검정고시 준비중입니다. 지금은.

 

 

이 글을 쓴 이유는 저보다는 아니시겠지만


뚱뚱하신 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싶어요..


쪽지주세요.

 

...그러고 보니..닉네임으로 쓰면 쪽지가...안댊....

 

 

댓글에 남겨주시면..^^... 아이디와 함께..


다이어트 식단과 운동방법 그리고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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