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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안티들아 비판은이렇게하는거야

안티 |2012.02.05 12:50
조회 177 |추천 0

 

. 국과수 의견 관련



너네가 이 사람이 하는 말을 깨닫지 못하는거 같은데

이분은 '워낙 적은양이기 때문에 논하긴 어렵다.' '나올 수도 있다.'라고 했지. 그런데 이 말로 지드래곤이 상습적으로 안했다는걸 증명은 할 수 없어. 

왜냐하면 나올수도 있다고 가능성을 염두에 둔거지 나온다는건 아니거든

플러스 그러면 이 국과수의 의견은 뭐지?



 참조 http://goo.gl/nOAQo

2. 6개월 이내에 검사할수 있는 장비가 나왔다

국과수 새 검증기 6개월 검사 확인 가능이라는 소설 쓴 애들을 위해

 

과학적으로 글 써준다.. 생리의학책에 써 있는거 고대로 옮겨줄테니..

 

카나비노이드 수용체를 타고 대마의 성분인 THC(테트라하이드로카르비놀)가 이동하는데, 이건 상당히 지방에 잘 녹는 물질이다.

근데 중요한 건, 우리 몸의 세포의 membrane은 인지질 이중층으로 구성되 있기 때문에, THC는 보통

한두모금 피면 체내 축적 정도로 끝난다..

중요한건, 상습적으로 펴서, 채내에 축적되었기 때문에, 이 THC라는 물질이

대뇌까지 올라가서, 3중 막을 뚫고, (뇌의 구조 중 두개골 뼈 밑에는 세가지 층이 존재, BBB 여과없이 이미 피울때 이미 뉴로트랜스미터 까지 치고 올라간다.) 

epidemer까지 넘어가서 모발에서 검출이 된것이다..

소변 검사?? 체내 혈액 지나가면서, 이미 세포내 축적되고, 소변으로 빠지는데 2달 뒤 검사에서

안나오는게 당연하고, THC 성분에서 나중에 세포 분열시, 모발에서 나오는 건, 

대마 상습적으로 피운 걸 의심할 여지 없이 사실이라고 얘기해주는 명백한 근거다..

그리고 대마가 무서운 이유.. THC가 뉴로트랜스미터로 까지 작용하면, 생체 항상성 유지를 파괴하기

때문에, 환각증세가 발생한다..

 

이 특성 덕에, 새로 산 검출기던 뭐던 검출이 아직까진 불가능하다..

 

고로

 

현재 두가지 관점이 존재한다.

 

1. 생리의학서가 틀리고, 국과수 마저 틀리고, GD가 맞아서, 한 두모금에 머리에서 양성 반응 떳다는 것..

 

2. 권징요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

 

 

1의 경우라면, 현재 관련된 내과 진료 및, 대마초를 사용하는 모든 약물 실험, 그리고 암 치료(위에 적혀 있는대로, 세포 주기 조절에 관여, 암 세포를 죽일 정도로 심각한 것이다..)는 중단되고, 모든 자료는

폐기 되어져야 하며, 생리 의학 서적의 전반적인 이데올로기 폐기가 요구 된다..

 

 

과연 누가 맞을까?? 누가봐도 이건 G-drugon 과 YG의 어설픈 거짓말이 빚어낸 촌극이다..

 

진짜 잡스가 안죽었으면, 묻히지도 않았을텐데..

 

 

 

양현석이나 G-drugon은 두고두고 잡스한테 감사한 마음 갖고 살아가야 한다..



참조: http://goo.gl/kbv1c

네이트 판에 올린 의견만이라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4. 연예가 중계에 나온 사람은 전 국과수 수사단장이다.

그럼 쿠키뉴스는?  http://goo.gl/nOAQo

연예가 중계 뿐만아니라 쿠키뉴스도 잇는걸 명심해라 


5.시중에 담배와 비슷한 대마초도 있다

이것도 아까 말한거랑 똑같은거지 '있다는'거지 과연 담배와 비슷한 모양이였을수 있을까?

거기다 더 중요한건 대마초는 생김새뿐만아니라 냄새도 완전히 달라 
국가에 따라 담배잎과 싸는 종이를 별도로 판매하여 개인이 말아 피는 경우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대마초는 담배와 냄새가 전혀 다르다. 게다가 냄새가 엄청나게 잘 퍼지고 잘 배어든다. 같은 방 안으로 대마초 연기를 쐬었던 물건을 가지고 들어오기만 해도 바로 알 수 있을 정도. 누군가 대마초를 건네주는데 담배 냄새가 아니라는 것을 모르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http://goo.gl/ri3Jr 엔하위키 참조 

6.삭발

적절하게 터졌을 뿐이지 관련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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