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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하.......... |2012.02.05 13:14
조회 130 |추천 0

그냥 음,슴체 쓰겠습니다.

 

엄마가 영화보고 싶다하셨음 그래서

요즘 재밌다고 소문나 안성기아찌가 나오는영화를 조조로 보려면 예매는 필수임 전날 예매를하고

 

역시 매진인거임

 

예매하길 잘했다하고 기쁜마음으로 자리에 앉아 상영하기만 기다렸음...

 

광고가 끝나고 영화가 시작되고있는데 늦게들어온 사람들이 스믈스믈 들어옴.. 좀 짜증났음..

뭐그럴수도있지하고 넘김

 

영화에 몰입되 보고 있는데 뒤에서 팝콘 뒤적 거리는소리 들림 .. 영화과에서 팝콘 먹는이유가 다른과자나 스낵 보다 냄새도 적고 씹는소리가 비교적 작기때문인데 이사람 쩝쩝쩝... 뒤적뒤적.. 계속 반복임..

 

복도를거치고 복도쪽에앉은 건너편사람은 카톡을보내고 답장이오면 옆사람하고 같이봄..ㅋㅋ

 

아까그팝콘 민폐완전 거슬림 쳐다보면서 5~6번주의를 줬음  그래도 변한게 없어 할수없이 말로 좀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했음 알겟다며 끄덕끄덕 이제 좀조용히 볼수있겠다 하고 영화 에 다시 몰입

 

갑자기 어디서 다다다다닥 뛰는소리와함께 아이의 꺄르르르한웃음소리들림.. 헝?

뭐지하고 앉은키를 낮추고 둘러봤음 6~8살로 추정되는 남자애가 뛰어다니면서 웃는거임..

 

부모가 자리에 대려감 뭐애니까 신기해서 그런가보다하고 있었음 시간이지나니까 쿵쾅쿵쾅 뛰어다님

부모이번엔 안대려감 계속 그러다가 애엄마가 애를밖으로 대려나감

 

혼냈나봄 다시들어오니까 조용함....ㅋ 무슨 의자를 계속 위아래로 무게중심을바꾸면서흔듬..끽끼긱 녹슨소리남... 계속그러다가 영화끝남...

 

아울렛이랑 같이 있어 여러 연령대사람들이옴 근데 왜이렇게 매너 없는사람이 많이있는지모르겟음...

그리고 영화도중에 안성기아찌가 감방에서 폭행 당하는장면이 있는데 아까 6~8살아이가 보면 이해가안가고 좀 정서에 문제가 될수있을꺼 같은데 아무리 부모가 같이 입장한다고 해도 폭행장면이나 정서적문제가될수있는 장면이 있는 영화는 입장안 시켰으면하는 바람임.

그리고 제발 만든사람들 프레임? 올라갈때 일어나지 않았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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