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는 이론이 없을것같고 진심이 통할거라 생각하는 사람 많을텐데 결국은 사랑도 뇌의 작용이며 이것을 심리학적으로 풀어가는 이론이 있다
흔히 말하는 밀당
이거랑은 좀 다른 개념이긴한데 넓게보면 밀당도 포함하는 개념으로 frame 싸움이라는 이론이 있다외국에선 꽤 유명한 이론이다
처음에 사귀게 될때 각자가 상대를 보는 기준에 따라 무의식속에서 상대의 가치를 평가하게 되고 자신보다 높거나 최소 자신과 동등하게 되는 순간 상대에게 호감이 생긴다
이 프레임싸움은 연애중에도, 이별뒤에도 지속되는 것으로 뇌에서 상대의 가치가 크다고 무의식속에서 인식한 순간 이별후 더 고통스럽게 된다
즉 100원잃어버린거랑 100만원 잃어버린거랑 스트레스가 다르다는 말이다
헤어지는 원인에는 프레임싸움과 신뢰가 있다
상대에게 프레임싸움에서 졌거나혹은 신뢰를 잃었을 때다
다만 프레임에서 졌을때보단 신뢰를 잃었을때 재회의 확률 자체는 커진다
예전에 보니 이 이론으로 재회시켜주는 사이트가 있던거 같은데 내 생각인데 꽤 확률높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아님 말고
지금 이별에 아파하고 있는 사람들 지금 그 사람이 다시 돌아올지는 모르겠지만 다음번 사랑을 위해 프레임싸움을 한번 익혀놓도록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