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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세상무서움 ㅠㅇㅠ

밍잉엉 |2012.02.05 14:06
조회 258 |추천 3

  안녕하세영...저는 이제 갓 고등학교에올라가는 훈녀///는 무슨 통곡

그냥 여자사람이에요 제가 어제 무서운 일을 당해서 찜질방 피씨방에서 이렇게 쓰고 있어요 저는 남친이 있어....ㅅ......그래요 저는 남친이음슴 그니깐...음슴체ㅅ고고고할께염 부끄나님은 방학이라서 한가항가 햇음 동생들은 엄마가게에가서 집이 엄청나게 조용한게 분위기가 넘쳣음나님은 분위기에 삘타서.................................................................!!!!!!!!!!!!!!!!!!!!!!!!!!!!!!!!!!!!!!!!!!!!!!!!!!!!!!

 

그레요 전 분위기잇게 먹었음...근데 먹고 또 먹다가 내몸을 봣슴 ....이런? 어머?음.......심각한 내몸을보고 안데겟다 싶어 운동을 하기로 결심을 햇음짱

폭살춤아실라나...? 동영상을보고 난 열심히 춤을쳣음 열심히 춤을추고잇는데 갑자기 문두드리는 소리가 나는 거 아니겟슴..? 어머///근데 막 똑똑도 아니고 쾅쾅쾅 무식하게 두드리는 거임 난 처음에 동생이 엄마가게에서 집에온 줄 알앗슴 바로 문을 열어주려고 하다가 그래도 누군지 확인은 해야겟다 싶어서 누구세요를 햇슴 어? ....잉?,,,,,처참히내 말은 하늘나라로...

아무말도 없고 문만 더쎄게 두두리는 거 아니겟슴?나님 아무말도 없는 문을 두고 엄마한테 전화 를 했씀나님은 조용히 물엇음 동생집에갓냐구 잉/????????????????????????응??????????ㅇ?,...어..?

다음편에 게속 ....쓰겟슴 ㅎ8ㅎ

 

 

 

 

 

 

 

 

 

 

 

 

 

 

 

 

 

 

 

 

 

 

 

 

 

 

 

파안부끄슬픔이러면  난 다굴 당할라나...ㅎㅎㅎㅎㅎ죄성ㅇ해요...다시이어서 정성 드려 쓸께염..

 

 

 

 

 

잉..? 응? 엄마가 말하기 전에 동생 목소리가 수화기너머로 들리다니..?그럼 저 우리집 문밖에는 누가?...음?..나는 엄마에게 누가문두드린다고 ㅠㅇㅠ누구냐고 물엇는데도 대답을 안한다고햇슴 상황설명을다하니 계속 두둘기면 집에서 탈출을하라고말하심:::::::

바로 우리 어머님 이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랑 전화를 끈엇는데 문두두리는 소리가 잠잠 어머 갓나?윙크

안심하는 찰라...

 

 

쾅...

쾅.......

쾅........완전 미친듯이 누군가ㅏ가 또두두림 그러다가 막문따는 소리암...?마규ㅠㅠㅠ암튼 이상한소리가나는거예여...나님은 생각햇지요 어서 탈출을 해야겟다구....^*^나님 쓰레빠를 집어들엇슴........우리집에 뒷문이 한개 더잇는데 ㅅ쓰레빠를들고 뒷문으로 집밖으로나왓슴 집밖으로나온뒤...나님 앞문쪽으로 가야지 엄마가게로 갈수잇는데 앞문쪽좀 멀리 삥 돌아서 머리눈썹 모두 휘날리면서 달리면서 앞문을 보는순간 놀람

 

 

 

 

 

 

 

 

모지....?어떤 중년에남성이 우리집 문에 머리를 쿵쿵 박고잇는게 아니겟슴..?응.,,모지..?술에취하셧나..?잉....응..?ㅠㅠㅠㅠㅠㅠ갑자기 전 비련에 여주인공으로 돌변햇음 무서운거임 눈물이나는 거임,...통곡

아이슬퍼 ......ㅠㅠㅠㅠㅠㅠ암튼 톡커여러분들 세상엔 좀 이상한 사람들이 만은것가틈 여러분들 ////

 

조심하면서 사세욯ㅎㅎㅎ이상 허접한제글 맞칠께여오우

 

 

 

 

 

추천   해주 실 꺼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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