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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읽어보기☆

븉팅 |2012.02.05 19:08
조회 87 |추천 2

 

 

 

 

 

아파하고 힘들어하고있다 .

 

 

 

 

 

2011년 5월 17일 , 그때도 많은 일들이있었지만 Fiction 무대를 가지고 나서 또 다시 뷰티와 만난시간 .

2011년 5월 19일 , 무대를 준비하고 꾸미고 마치고 늘 감사하단말들 잊지 않았던 이 사람 .

 

이 사람 덕분에 우리도 저 기간동안 , 활동이 끝난후에도 기뻤다 . 라고하기엔 지금은 상처가심하다 .

 

 

그땐 이런일이 없을줄알았다, 예측도 못했다 , 아플줄도몰랐다

 



 

 

요즘 비스트 트위터 보면 뷰티들마저 힘이 쭉쭉 빠져나가는 느낌이 드는것은 나뿐일까 .

다 힘이 없어보이고 모든걸 쿨한척 넘기면서 가슴앓이하고있는것같이보이는건 나뿐일까 .

 

상처를 받아서 내 눈에만 그렇게 보이는걸까 , 내가 상처받은건 아닌것같은데 .

 

' 절 싫어하지만 ' , ' 나를 미워하는 사람, 욕하는사람 '

 

무슨 소리를 들었을까 상상만해도 버거운짐일꺼란 생각이든다 . 이 사람들이 얼마나 아팠을지

그리고 지금도 아파하고있을지 생각이든다 . 행복한 날, 즐거운 날 수식어 다 버리고 이 사람들

당장이라도 눈물을 흘릴것같은 표정을 하고있을것같다 . 묻고싶다 , 너희지금 아프니?

 

따뜻하게 한마디 건네주는사람이 없을거란생각이 들었다 . 예전에 팬들과 함께한 추억들에 매일

웃던사람들이 저런 글을 올린다는것자체부터 팬들의 위로와 사랑보다 더큰 심한 욕들이 짓누르고있을거란

생각이들었다 . 이 사람들이 무슨 상상을 하든 그 이상이 되어야할 우리의 사랑이 , 욕이라는 더러운

말놀림에 의해 이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지못한다 . 어떻게해야 아프지않게 옆에서 지켜줄까 . 매일 이런

안좋은 생각들만 , 부정적으로 변해버린 시선만 . 내가 하는 있는일에대한 두려움과 후회만 일상반복적이다 .

 

 

Are you laughing now?  What should I do for you?

To protect you, Not enough, have you been my love?

 

넌 지금 웃고있니? 내가 너를 어떻게해야할까?

널 지켜줘야하는데 , 내 사랑으론 부족한걸까?

 

다 보고있었다 . 당신들이 하는 그 더러운 욕들 , 다 보고있었다 . 읽고있었다 , 아파하고있었다 .

 

이중에서 제일 아픈건

 

이런일이있었는데도 웃고있었다 이사람이 .

 

얼마나 아파했니 , 얼마나 슬퍼했니 , 얼마나 힘들었니 , 얼마나 우리가 미웠니 .

미워한적은 없었니 , 속시원이 털어놓고 싶지 않았었니 . 우리때문에 그게 되지않을때도있었니 .

 

니 아픔에대해서 점을 찍기 어려울만큼 형언할수없다 . 용준형 , 왜 아파하려고 애쓸까 .

 

 

너 참 멍청하다 준형아 , 차라리 울면 위로라도해주지 너한테 뭘해줘야겠니 . 우리가 너한테

해줘야하는 기본적인 도리도 너는 사양하고있는것같아 . 우리 사랑을 줄수없도록 네가 네

안에 틀을 만들지 마 . 한명으론 너를 감쌀수도 응원하는소리도 작지만 23만명은 달라 . 너한테

소중한사람들중에 있을지도 모르는 그 23만명은 달라 , 널 감싸줄수있어 . 기대줘 제발 .

 

바보 용준형아 , 아프지말아 .

 

멘션보내시고계신분들 ^__^ 어느팬덤인지 모르겠으나 , 팬덤따지지않고도 덤벼들 준비되있습니다.

여기쯤에서 멈추시죠 . 사람도 '절제,자제'를 아는 동물입니다 . 사람이 아니셔도 지켜야합니다 .

적당한 선에서 끝내시는게 좋으신겁니다 . 말안듣는 짐승한테는 채찍을 들어야죠 . 당근따위없습니다.

 

그냥 여기서 멈추는게 절제이고 , 자제이고 , 도리이고 , 그쪽 가수들 지키는데 유용하실겁니다 .

 

그리고 찔려서 하시는 욕이라면 소수무개념팬덤분들께서 말씀하고계신 ' 돌려서 욕하지말아라 ' 이거요^^?

찔리시는게 있으니까 그러시죠 . 돌려서 욕하는건지어떻게압니까 , 뭔가 일 치르신게 다들어나네요 .

괜히 찔려서 뜨끔하지마시고 그냥 조용히 계신게 상책입니다 . 아니면 대놓고 내가 욕한사람이다 밝히세요 .

웃으면서 찾아가 드리겠습니다 , 얼마나 무서우신게 없어서 우리남자 건드리시는지 봅시다 . 근데 제발

 

주제보고행동하시죠

 

Be quiet

 

[출처] [ 무개념 ] 하루라도 맘 편할날없는 이 사람이 |작성자 꽃셔틀 양델리

 

 

 

 

 

 

 

이글 읽어보니 반성이많이 됩니다 무개념뷰티때문에 우리가수가 많이 힘들어하고 잇다는것을요

뷰티 이제 우리가 그들을 지켜주고 사랑해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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