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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화장실에서 변기가 넘친적이 있었어요.

다크홈 |2012.02.05 19:33
조회 40 |추천 0
제가 똥을싸고 물을 내렸는데

똥과 물이 안내려가고

오히려 저한테 화났는지 다시 올라오는겁니다. 그떄 떄마침 문고리도 고장나서


20분동안 갇혀 있따가 수요 예배 다녀오신 엄마에 의해 겨우 구조 된적이 있어요.

근데 20분동안 갇혀있었는데 똥냄새가 진동을했을거 아닙니까?

근데 2분동안만 똥냄새가 역하더니 나중에는 적응이 되더라구요.



마찬가지로 라도에 사시는 분들도 라도에 오래 살아서 못느끼는거지

남들이 보기엔 똥냄새 나요 진짜로요. 제가 말한 똥냄새의 의미는 본인이 더 잘아시겠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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