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여자가 전 부터
국가안보에 관심을 가지고 , 여군&사병도 많이 개방하라는 둥 이런 요구가 있었다면
여군 ROTC의 창설은 대대적으로 환영 받았을거임.
하지만 여자들 꼬라지 어떰?
다는 아니겠지만 한국여자의 "호의가 지속되면 당연한 권리인줄 안다"는 종특은
어디 안감. 즉 여자 95퍼센트는 군인보면 인상씀 .
물론 겉으로 안쓰겠지만 ^^
연평도 사건 터졌을떄도 축포 드립 치는년, 전쟁나면 백털러 간다는년,
등 가관인 여자들 많았음.
즉 사병은 못하겠다면서 ROTC는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여자의 태도에는이미
잇점만 챙기려는 속셈이 드러났음. 그러니 욕처먹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