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도록 싸운다 그쟈? 난 가만히 있는데 니가 먼저 시비 걸고 모독하잖아-_-! 생각하면 무지 분노했는데..
전두득엽이라고 원인 제공이 있으니.. 너가 그러려니 이제 허심 탄회하게 털어 본다.
넌 말이 앞선다?! 못된 말 내뱉었으면 조용히 찌그러 지거나 끝을 보던가 독하게 못할 것 같다면
말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뻥긋해라.. 사과할 짓은 적어도 만들지 말라고 벙어리만도 못한 인간!!
글구 맹추야! 니가 포독스럽게 못되게 굴어 놓고 슬퍼하는건 무슨 적반하장이니??![]()
친구라며?..친구잖아
친구사이에 욕하고 싸울수도 있지
내가 준대로 받은거라고 생각하고 마지막으로 딱 한번만![]()
눈감아 줄께~~ ![]()
나도 알아 소 귀에 경읽기인 답답한 벽창호가 나란 걸. 오죽 답답하면 니가 욕하고 그러겠냐만
그런 행동이 본의 아니게 너에게 상처를 줬거나 무시하는 경솔한 행동으로 경거망동해 보였다면 미안!
아무렴 다음 부터 또 독한 말 내뱉으면 반타작 시켜 버리고 절교다-_-^
이제 샘샘이라고 생각하고 친해지는 건 둘째치고 적어도 원만한 사이로 남아 보자
친구인 널 나는 왜 그리도 못 마땅히 여겼는지 모르겄다
겉은 착한데 속은 못돼 빠진 나와 겉은 못돼 빠졌는데 속은 착하고 여린 너랑 이해하고 타협하도록 하자
원치 않으면 이 협상 결렬해도 좋다!
단 결렬시 두번 다시 한 입으로 두말하지 말 것과 뒤도 돌아보지 말고 페어플레이할 것!
니가 밉든 싫든 좋든 아무 감정없이 포털 싸이트에서 맨날 얻는 것 없이 지겹게 왜 싸우는지 모르겠다
막상 만나면 둘다 아는척도 안하는 사이잖아 일단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싸울지 절교 할지 만나서 해결하자
참고로 나는 시비걸고 날마다 싸우고 이런 관계 엄청 싫어해 솔직히 니가 말을 좀 여과없이 생각없이 뱉잖아
앞으론 필터링하고 말해 아직 너는 적으로 분류되어 있담. 너가 의도한 건 이런게 아닌 것 같은데..?
암튼 나도 그동안 너만 너무 몰아 세우고 닦달한 것 같으니 반성해 볼께 너도 사죄하는 맘으로 새사람되길
이번에 졸업하면 보기도 힘들다며..? 그럴바엔 안보면 그만이지 했는데 미운정도 무시 못 하겠담..![]()
시간적으로 심적으로 빠듯할텐데 일말의 여유가 생기면 연락해라 얼굴보며 회포나 함풀어.!!
난 언제든 오픈마인드.! 이제부텀 긍적적인 마인드 지니고 다녀 힘내 너의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