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좋아하는 저랑 갑인 남자얘가 있습니다.
근데 저랑 10일 정도 사귀고 며칠전에 헤어졌습니다.
근데 그 헤어진 이유가 전남자친구한테 계속연락이 왔었습니다.
첨엔 카톡으로 했죠.
전 남친: ㅋㅋㅋ나 지금 술 먹으러 간다~
나: 나도 술 먹고 싶어 ㅜㅜ나도 술좀 사주라 ㅠㅠ
전 남친: 나 지금 돈없어
나: 아 나 진짜 요즘 너무 술먹고 싶어 누구누구가는데?
전 남친: 내 친구랑 친구누나랑 아는 형이랑ㅋㅋㅋㅋㅋ
나: 나도 물어봐서 술 가치 먹으면 안되냐구 물어봐주랑...조용히 술많먹는다구
전 남친: 물어봤는데 형이안된데 계속 부탁해봤는데 안된데..
그리고 시간이 쫌 지난뒤....
전남친: 지금 누나가 계속 귀엽데 막 볼에 뽀뽀한다
나: 술사달라고 ㅡㅡ
전 남친; 아 계속 누나가 귀엽뎅 ㅋㅋㅋㅋㅋㅋ
나:아 어쩌라고 ㅡㅡ그럼 그 누나랑 잘해보던가
카톡내용은 이랬어요.
남자친구가 일을갔다와서 제가 씻구있는동안 제 핸드폰으로 카톡을 본거죠.
그리고나서 저한테 이러더라구요 "카톡에 내 사진 하지마 그래서 "제가 왜 난할거야 "
이러니깐 "하지마 이런거 싫어해" 그리고 나서 그이후로 부터 자는 동안이나 아침에 일어나도 변한거같았어요.
전 자기 전 부터 기분이 않좋았어요.
그래서 멍때리고 있다가 새벽 다섯시쯤에 잠들었죠. 그리고 일어나서 계속 기분도 않좋고 그런말을 듣고
나니까 괜히 저는 얘가 혹시 나한테 맘이 없나...내가 싫어졌나..?그랬거든요..근데 얘가 그 카톡을본건
헤어지자할떄 아랐어요.
그리고 제 친구랑 제친구 남자친구가 저의 집에 왔어요.
그리고 나서 저 혼자 방안에 있을때 제친구가 제 남자친구한테 물어봤죠 .
"왜그래?둘이싸웠어?"그러더니 "아니 헤어질거야"그래서 제친구가 왜라고 물어봤죠.
계속 물어보니깐 헤어진다고만 말했다더군요.
그러디니 저 혼자 방안에 있을 셋이 얘기를 했나봐요.
그리고 나서 제가 남자친구를 방으로 불렀죠.
얘기좀해보자구말했죠.
나: 왜그래?나랑헤어진다 했다며
남자친구: 응
나: 왜?이유가 뭔데?
남자친구: 니 카톡 보고 그래서 결정했어 헤어지기로
나: 그 카톡 내용이 뭔데?
남자친구: 나도 자다 일어나서 몰라
나: 왜 몰라 봤다며
남자친구 ; 아몰라 자다일어나서 몰라
제가 그래서 계속 안되냐고 한번만 봐달라구 부탁했죠..
그래도 안되냐구 물어도 "싫다고하는데 왜 자꾸 짜증나게 해 짜증나게 하지마"이렇게 말하길래
그러다가 자기 혼자 얘기 끝났다고 나가더라고여
그리고 그 담은 생략..
일단 그후로 친구로 지내기로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그남자얘가 집착이런걸 싫어해요 ..그리고 전여자친구때문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매달리고 질질짜는걸 싫어하
더군요..어떻게 해야 다시 맘을 잡을 수 있을 까요?ㅠㅠ
(나:아 어쩌라고 ㅡㅡ그럼 그 누나랑 잘해보던가 )이말땜에 헤어진거에요.. 혼자 오해하고 혼자 단정짓고 헤어
지자한거죠 물어보지도않고..어떻게해야 맘을 잡을 수 있는지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