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두번째날부터알통달콩사랑을가꾸어나가다가
갑자기 싸워서 연락을 안하다가
남친이먼저이별을고했어요
근데지금전남친홈피를들어가보면
'요즘은폰이잠잠하네...'
'가슴이텅빈것같아'
'또이렇게붙잡지도못하고보내버리네'
뭐이런식으로 마치 지가시련당한것마냥써놓네요
아근데사귈때전남친이저한테 '우리만약에진짜만약에헤어지더라도
좋은오빠동생사이로지내자'고했거든요
처음사귈때도제가친한소꿉친구라해도될만큼오랜시간동안알던오빠한테
저랑잘된거아냐면서부탁을하더래요
근데그부탁내용이 'jh한테사귀자고해바'
이거였어요 아진짜 이거듣고얼마나충격이심했는지
고민상담해주실분찾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