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3살연상의
누나와 150일쯤 만남을 가지고 있는
한 성인입니다.
바로 본론 들어갈꼐요.
저랑 누나는 매일 같이있다가..
장거리연애로 바뀌게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장거리가 되자마자.
연락도 뜸해지고..
제가 연락해도.
바쁘거나. 집이라서 부모님 눈치보인다며
받기가 힘들다구 하구.
제가 보고싶다고 가도되냐고 하니까
오지말라구 하구..
막 그러네요..
장거리 되기전엔 막 애교도 부리구.
누나여도 귀엽구 그랬는데..
지금은 말투가.. 완전 딱딱해지구.. 그래요 ㅠㅠ
이거 뭐에요..??
제 친구들은 권태기다 뭐다 뭐다 하는데.
정말 권태기일까요??
권태기이면 극복하는 방법아시는분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