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퍼밍 슬리핑 팩
[50ml / 30000원]
라네즈 신제품 퍼밍 슬리핑팩 후기입니다.
밤새 처지는 피부를 잡아 준다고 해서 눈에 확 들어 오더라구요
게다가 특이한 제형까지 궁금해서
구입해봤어요. 가격은 30000원이구요 용량은 50ml랍니다
형상 기억젤이 어떤 형태로 바꾸어 놓아도
원래의 형태로 돌아가게 하는 건데요!
신기하더라구요 ㅎㅎㅎㅎ
라네즈 퍼밍 슬리핑 팩 영상이에요!!!
제품 박스 안에 제품 +제품 설명서+스파튤러가 들어 있어요!
제품 설명서 인데요. 퍼밍 슬리핑 팩 외에도 여러가지 제품 설명이 같이 되어 있더라구요
퍼밍 슬리핑 팩의 제품 성분입니다. 참고 하세요
용기를 들어내면 아래쪽에 스파튤러가 들어 있어요.
제품 용기는 가벼운 플라스틱 용기에요!
제품을 꺼내서 뒤집어 보면 아래쪽에 제품 제조 일자가 표시가 되어 있어요
최근에 나온 제품이라 제조 일자를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지만요
스파튤러에요~ 크림은 그냥 손으로 사용하는데
요 제품은 제형을 보니까 스파튤러를 이용하는게 더 좋겠더라구요.
가벼운 플라스틱 용기구요. 바깥족이 투명하게 되어 있어요
뚜껑을 열어보면 캡이 씌워져 있어요. 떼어내고 그냥 쓰면 됩니다
제형이 특이한 제품이라고 했는데요. 이렇게 생겼어요 이거 보다 약간
누런 빛이 도는데요 탄탄한 퍼먹는 젤리같은 제형이에요
살짝 기울여서 흘러 내리게 해봤는데요
어때요? 특이하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뭐랄까 한 덩어리로 늘어지는 느낌~ 진짜 퍼먹는 젤리 같아요.
이 제품에 관심을 가지게 된게 바로 이 형상 기억젤 때문인데요
스파튤러로 마구 마구 섞어 준다음에 사진을 차례로 찍었는데요
이렇게 엉망으로 섞여 있던 형태에서 스스로 처음 그대로의 모습으로 바껴요.
신기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퍼내고 나면 이런 모습이에요. 푸딩이나 젤리 퍼낸 것 같지 않나요?
사진으로만 봐도 수분감이 많아 보이지 않나요?
은근 수분감이 많아요~
아까 위에서 기울였을때 늘어지는 것과 비슷한 느낌으로
퍼냈을때도 늘어짐이 있어요. 근데 또 퍼내온 단면을 보면 부숴지는 느낌으로 푸석한 느낌도
좀 나고..특이해요.
손등에 발라봤는데요. 보통 수분크림이나 팩은 피부에 바르면 수분으로 싹 변하면서
녹는 경우가 많은데 얘는 몽글몽글하게 약간 부피가 있게 발리더라구요.
적당히 마사지를 해줘야지 피부에 흡수가 싹 된답니다. 유분기는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발라봐도
끈적이거나 피부 표면에 심하게 뭔가 남지는 않더라구요.
거칠고 탄력도 떨어지는 얼굴에 발라봤는데요.
생각보다 적은 양으로 전체를 발라도 괜찮더라구요. 설명 보니까 탄력이 필요할때는 보통 양의
2배를 바르라고 하던데요~ 평소에는 많지 않은 양을 써도
괜찮을 것 같아요.
얼굴에 마사지 하듯이 문질러 주면 코팅되는 느낌 들어요.
그리고 바를때도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꼭 겔마스크 하는 기분도 들고 ㅋㅋㅋㅋ
흡수를 다 시켜주고 나면 피부가 힘이 있어지는 것 같아요
팽팽한 느낌~ 좋더라구요. 그리고 수분감도 있어서 되게 촉촉해요.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피부가 한결 건강하고 촉촉해진 것 같았어요.
향도 시원하고 거슬림 없어서 좋구요.
가격대비 사용감이나 제형 효과 등등 봤을때 잘 나온 것 같아요.
수분감 충족시켜주면서 탄력에도 도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