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친이랑 1년 정도 사겼는데요
남친이 좀 잘생겼습니다;;;
근데 정도가 있지~~~~~
의상 외모 완전 작살로 신경쓰는 거에여!!!
옷도 남들과 같은 옷을 입을 수 없다고 인터넷으로 프랑스까지 시키고
양말도 인터넷으로 이나라 저나라 알아보면서 시키고~~!!!
화장품도 천연 쓰겠다고 대박!!!-__-
그러니 바지 하나 살라구 해도 프랑스에서 와야 하니깐 1달은 걸리고~~
너무 열받아서 컴터를 제가 던져 버렸거든요~!!!
완전 박살-_-
미안해서 우선 여기다가 연락해 놨는데 http://commedicsos.co.kr/
남친도 완전 열받았더라구여
그래서 제 가방을 가위로 잘랐어여~!!!!!!!
루이X통을~~!!!!!!!!!!!!!!!!!!!!!
근데 제가 그렇게 하지 말라고 100번 이야기 했는데~~
않먹혀서 던진거라
제가 나쁜거면 빨간 동그라미를..
남친이 나쁜거라면 하얀 동그라미를 ...
완전 누가 나쁜건지 내기 했습니다.!!!!!
제가 나쁜거면 컴터 사주고
남친이 나쁜거면 가방 사주고 하기로 했거든요~!!
꼭이기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