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3 인 여자입니다.
요즘 대세는 음슴체 음슴체로ㄱㄱ
제친구가 싸가지가 대박 임....진짜 너무 띠거움...때리고 싶을정도로...ㅡㅡ
싸가지없는 친구를 A라고 함. A랑 저랑 1학년 때 같은 반이였음.
월래 안친하다가 같은 학원을 다녀서 서서히 친해지게 됨. 근데 그 A가 나한테 남소를 시켜줬음.
그땐 좋았음. 소개남하고 사귀게 되고 A가 이제 많이 놀고 싶엇나봄 그래서 저도 조금 만 놀고 오자고 했음 알겟다고함! 그래서 좀놀아서 이제 학원으로가자고하니까 다른애를 만나기로 약속햇다고함
그래서 나혼자 학원을 갓음.
그때까지는 걍 그랫는데 성격이 점점 변하는거임/ㅡㅡ
친구들한테 너무 막대함 그래서 싸웟음 내가 왜이렇게 막대하냐고 따지니까
친한친구라서 넘 편해서 그랫다고함
그게 말이됨? 아무리 친한친구라고 해도 지킬건 지켜야되잖슴? 맞지않슴?
그래서 내가 아무리 친해도 너무 막대하지말라고 그러면 니곁에 있는 사람들다 널 떠나가게 되니까
예의 지키라고함 그래서 알앗다고 함.
약속을 지킬줄 알앗는데 그게 아니엿음.ㅡㅡ 남자친구한테까지도 막대하고 욕하고 때리고 사람들 많은데에서 욕하고 뒷담화나까고. 근데 여자는 물론 뒷담화를 깔수잇음 근데 그것도 자기가 제일 친한친구라고하면서 뒤에서 그렇게 말도 안되게 말함. 저도 당해봄. 제가 남자 많이 만나고 다닌다고 수건라고 그런 헛소리를 지껄이면서 다님. 전 걍 묵묵히 알면서 모르는척햇음. 친구니까 배려를 좀 배풀려고,
근데 애가 단계가 너무 지나침. 친구한테 까지도 막대하면서 부모님한테까지도 피해를 입게 함
게네 부모님중에 현금이랑 카드랑 꺼내서 거의 몇백만원 넘게 쓴거임.
카드용지 보고 어머니가 막 놀라심 놀라실만하겟죠. 아근데 몇만우너 쓴것도 아니고 그것도 몇백만원쓴것은 오바지 않슴? 전이해사 않갓음 제가 그친구한테 어떠가 그렇게 많이 썻냐고 물어보니까
친구들이랑 노느라 그렇게 썻다고함.....하..제친구지만 철 정말 안들엇음.
그 어머니도 식당일 하시는것같드만..... 어떻게 그 많은 돈은 값음? 저같음 내쫒음 근데 그어머니는 뭐라고는 하시는데 용서하심......... 그다음에 B라는 착한아이가 잇는데 A가 B를 꼬드겨서 나쁜애들이랑 막 놀러다님. 외박도 않하는애인데 외박 수차례나하고. 나쁜짓을 막 똑같이 하고 다님.
B도 성격이 점점 변하기 시작함......... 그래서 A랑B만 계속 붙어다니고 하니까
다른 친구들도 막 서운해하고 같이 안다니기 시작함
근데 A가 다른친구들보고 난 너네들이 서운하다고 왜 같이 아노냐고 다른친구들한테 막뭐라함
그중에 저한테도 뭐라고함.ㅡㅡ 하... 이년을 정말 어떻게 할지....
변한 친구들도 너무 많은데 월래대로 돌려놓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되함? 친구인데 쌩까자고 바로 말할수도 없는데.....
아그리고 다른 친구가 또잇는데 게도 1학년때부터 쭉 같은반인데
게가 자꾸 이상한 부탁을 들어달라고하네요
제가 언니가 잇는데 우리 언니가 20살인데
그친구가 자꾸 우리언니 주민번호 먼지 물어보고 왜냐고 물어보면
다른애들이랑 술먹으러 간다고 빌려달라고 하는거에요
근데 A랑 B랑 같이 잇다는거임 아 조카 말도 안됨
무슨 술먹으로 주민번호를 뭐냐고 두번이나 그랫거든요 또그러는거에요
아 완전 빡침.ㅡㅡ
민증도 없는년이 이렇게 꼭 나대야되나 싶기도하고요
없는데 왜먹으러 가는지도 이해가 안가요.ㅡㅡ
아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
스트레스 너무 받아요
아주 죽고싶을정도로
의견좀 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