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와 종현이 밥을 정말 맛있게 차림.
거기에 항상 재를 뿌리던 태민이가 이제 반찬을 함. 그러나 좀 싱거움.
밥과 반찬이 완성되면 키가 수저와 젓가락을 셋팅하기 시작함. 최고급 은수저임.
그러나 유영진이 밥과 반찬에 조미료를 넣음. 쓸데없이 넣음.
그러고 민호가 밥상을 엎음.....
(벗뜨 요즘은ㅇ 밥상을 엎지않고 먹으려고 한다는 소문이 잇뜸. 밥 먹는지 엎는지 컴백하면 알수잇겠지..)
온유와 종현이 밥을 정말 맛있게 차림.
거기에 항상 재를 뿌리던 태민이가 이제 반찬을 함. 그러나 좀 싱거움.
밥과 반찬이 완성되면 키가 수저와 젓가락을 셋팅하기 시작함. 최고급 은수저임.
그러나 유영진이 밥과 반찬에 조미료를 넣음. 쓸데없이 넣음.
그러고 민호가 밥상을 엎음.....
(벗뜨 요즘은ㅇ 밥상을 엎지않고 먹으려고 한다는 소문이 잇뜸. 밥 먹는지 엎는지 컴백하면 알수잇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