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현이라고 합니다
여행이라는 글자만 들어도 다들 설레임과 두려움~교차되는 순간들이 있지요~
저에게 이번 여행은 두려움이 아닌 셀레임으로 마무리 한듯합니다
마냥 걱정하기 보다는 먼저 부딫치고 긍정적으로 도전을 한다면
첫 여행 하시는 분들 역시 설레임을 맛 볼꺼에요~
3년만에 강원도 눈에 묻혔습니다
비록 몸은 만신창이가 되었지만 기분만은 마냥 즐거운 날이였습니다
자 여행을 떠나볼까요~
여행
(달리는 차 너머로 보이는 산과 태양을 담다)
수채화
(한폭의 그림인듯한 이 풍경 태백산이라는 이름이 걸 맞지 않나요?)
눈꽃축제
(여기부터는 이제 눈 축제가 한참인 태백~)
알림
(눈축제가 내일까지라고 알리는 글들~)
알림과 풍경
(저 전기줄만 없었어요,,,ㅠㅠ)
눈보라
(이것이 진정 눈보라가 아닌지....생각을~)
태양
(태양과 눈~ 자연이 준 최고의 선물이 아닐련지~)
빚깔
(눈보라가 치며 햇볕에 반짝반짝 마치 모래알들이 날리는 그런 환상을 봤습니다)
(사막과 같은 느낌?이랄까 다만 그 색이 흰색일뿐...)
입장권
(드디어 티켓을 발부 받고 태백산도립공원으로 들어 가게 되었습니다)
(009378...약 만명이 적국에서 왔다 갔군요~)
19회차
(각종행사 프로그램과 공연들을 알리는 글~)
깃발
(곧곧에 이렇게 알리는 깃발까지~)
석탄박물관
(드디어 하고 눈에 들어오는 건축물)
(강원도가 탄광이 많았다는 사실 다들 아시죠? 그래서~석탄발물관 역시 강원도에~)
빛과 그림자의 향연
(빛과 있다면 당연 그이면에는 그림자가 있겠죠~)
(이 둘의 절묘한 향연이 이시간부터 시작되어 지는 시간~들어 보셨나요?)
너와 내가
(때론 가상이 진실이 되고 진실이 가상이 되어 지는 순간......)
삶과 죽음
(삶과 죽음을 표현 해보려고 했는데~)
(말라진 잎사귀와 그 그림자...어딘가 죽음이 임박했다는 느낌?)
착시눈꽃
(리얼 눈꽃은 아닙니다,,다만 흑백 사진으로 가지가 눈처럼 보이는 것 일뿐...)
문수봉
(이곳에서 부터는 문수봉까지 3.6Km...즉 한번 떠나면 오늘 집에 돌아 올수 없는 그런길~)
소나무
(역시 태백답게 눈과 소나무의 조화가~~)
그들의 시간
(드디어 그들만의 시간이 시작됩니다 그림자들만의 그들 놀이)
조각공원
(얼음으로 만들어진 조각들~그리고 그것을 보러온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