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오늘 생일이지..
내가 너랑 카톡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내가 봣던 우유중 새로운 용기 그래
바나나는 하앟다 용기 비슷한거에 담겨 나오길레 신제품인줄 알고
새로운 거라고 말햇더니 너가 못먹어 봣다햇지?
그래서 나 그 우유 구할라고 우리 읍에 있는 편의점 마트 다들려서
결국 우리집 정 반대편 우리 읍의 끝에 있는 페밀리 마트에서 겨우 찾앗어 ..
그걸 구입한후 너에게 연락하니까 받은걸로 칠게 고마워 ?
처음에는 당황 스럽고 어의없고 별에별 생각 다들었따.
근데 말야 이젠 알겠따.
내가 그렇게 부담스러웠던거였던거 같아.,.
그래도 여지껏 카톡 답장해주고
고마웠다..
진심으로 좋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