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항사는 19살 청년입니다
존댓말계속쓰면 불편하니깐 편하게말할께요
이일은 2011년 10월 초순으로 거슬러올라가 ㅋㅋ
난그때 학교안다니고 한참 알바하는중이라서 여유돈이 많았거든 ?
근데 친구 (호랑말코로할께 ) 호랑말코년이 여자친구 생일이라면서 나에게 돈 10만원을 빌려달라고요구했어 ㅋㅋ
오랫동안 친구였으니깐 쿨하게나는 빌려줬지 ㅋㅋ(나랑 호랑말코는 자퇴)
여튼 나는 쇠빠지게일하고 호랑말코년은 배짱이마냥 집에서퍼질러자고 그런식으로 계속됬어
그러다가 어느날 호랑말코 배짱이년이 돈이없나봐 나한테 야금야금 쪼금식 돈을빌려갔어
난그때 알바(6개월동안했음)를 그만두고 남은월급받아서 한참돈쓸때였어
그러케 돈쪼금씩빌려주고하니깐 빛이어느세 17만원이되고 나는 걸베이가됫어지금
너무 돈을안갚길래 내가 1월 중순까지돈을안주면 손잡고 미용실가서 반삭 (삭발전, 18mm등등)을 하기루햇어
그리구 지금 잊고있다가 갑자기 기억나서쓰는거야
아직 20살도안됬는데 아니 20살되도 17만원은 큰돈인데 이시발놈이 내돈을 안준단말이야 ㅋㅋ
이거 어뜨케해야해 미용실댈구가서 반삭해야해 ???
톡커님들 의견을 함들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