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네이션(Live Nation)
-미국의 음악기업이다.
라이브 네이션은 음반이나 음악의 주인이라기보다는 뮤지션을 레코드/레이블 형식으로 픽업한다.또한 음반발매를 목적으로 하는 레이블이 아닌 콘서트나 공연위주로 하며,대표적으로는 락밴드 U2,마돈나,샤키라 등이 소속되어 있다.
기사中
최근 미국 및 유럽 1~2 지역 프로모션 대행으로 K-POP가수들의 공연을 도와준 사례는 있으나 이처럼 공동 투자 및 세계 최고 수준의 연출 팀이 구성되어 함께 제작에 참여하는 것은 아시아 가수로서는 빅뱅이 처음이다.
로리앤 깁슨(Laurieann Gibson)
-'로리앤 깁슨'은 연출, 안무, 배우 등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최근 가장 화제가 되었던 월드투어인 레이디 가가의
'더 몬스터 볼 투어(The Monster Ball Tour)'의 총감독으로 활동했다. 또
마이클 잭슨, 자넷 잭슨, 비욘세, 케이티 페리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작업해왔다.
이와 함께 마돈나, 폴 매카트니, 이글스 등과 함께 작업해 온 무대/조명 디자이너 리로이 베넷(Leroy Bennett), 에미넴, 제이지, 린킨파크 등의 콘서트 사운드를 담당했던 케네스 반 드루텐(Ken Van Druten) 사운드 엔지니어, 카니예 웨스트, 제이지, 에미넴 등의 환상적인 영상을 제작해 온 비주얼 컨텐츠 프로듀서팀인 파서블 프로덕션(Possible Productions)이 가세해 힘을 실을 예정이다.
로리앤 깁슨 트위터
대충 번역해보자면
그룹 'bigbang'! 세계 투어
K-팝은 소리입니다
뷮자감 쩌네요 유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