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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목을조른그남자와의러브러브☆★☆★☆★☆★

나도남친 |2012.02.07 13:12
조회 536 |추천 5

 

님들 ㅎㅇ 부끄

 

올해 고쓰리올라가는 키가 아주 점만한 녀자입니다

 

나도남친자랑이라는거해보고싶다 나도글써보고싶다아 나도추천받아보고싶다!!!!!!

 

그래서오늘이렇게몸소실천하고있어요 ㅋㅋㅋ

 

everybody 대세를따르라! 「음슴체장착」하고이야기를시작하겟음.         슴 ♥

 

 

 

 

 

 

글쓴녀는지금부터 드라마틱한[뭐그닥..]   사랑이야기를 하려고함

 

근데안타깝게도 글쓴녀는남친따위가음슴 슬픔

 

글쓴녀는 남친이라는생물체를 소유해본적이 음슴!!! [강조하고싶엇음 ㅋㅋ]

 

그래서 내가아끼고아끼는 내베프와 베프남친의 이야기를하려고함 ...제목은어쩔수없었음 ㅠ

 

베프가 자기이야기하는거별로 안좋아하지만.. 톡커들을위해 내목숨....까진아니고

 

9년우정을걸고 주절거려보겠음

 

 

 

 

 

 

 

 

 

자  닥치고 본론으로 거거거거궈!

 

때는 벌써 작년이된 2011년 9월쯤이었음 [별로안좋은기억력을 꾸역꾸역끄집어내는거임..응원좀ㅋㅋ]

 

글쓴녀는 외동이고, 베프에게는 친오빠가하나있음

 

모든사건은 이오빠로부터 시작함

 

이오빠가여친이있었음 것도무려 2살이나연상인여자였음

 

그당시에 이오빠가 고쓰리였으니까..  말로만듣던원조교제 에헴

 

반년정도를 잘사귀다가 이여친언니가 바람이난거임 .... 불쌍한 띨구오빠...

 

 

 

 

그렇게차인베프오빠가 충격먹고 수능2달앞두고 글쓴녀랑베프데리고 시내로 출동함

 

우리셋은 원래좀친해서 자주 같이다니는 편이었음

 

근데그날따라 스트레스를풀어야겠다 생각을했는지 이오빠 도착하자마자 오락실로 쳐달려감

 

근데글쓴녀랑베프는 여자임 ㅠㅠㅠㅠㅠ 오락실재미음슴.. 5분놀면질림 [여자라고꼭그런건아니지만..]

 

그래서 어디좀갔다오겠다하고 근처디스코팡팡으로향했음ㅋㅋㅋㅋ

 

사람도 그날따라어쩜그리많았는지 ㅠㅠ 그래도 기다리고 기다려서 결국탑승에성공햇음

 

아역시 재미는 가운데자리가 짱임 ㅋㅋㅋ

 

 

  

 

男3도있는데..별필요없으니 그냥생략 [ㅈㅅ]

 

 

 

이렇게앉앗음

 

이상태로디팡이 시작됬음 이제부터DJ[?]의 손장난이 시작되는거임

 

빙글빙글돌고 퉁퉁튕기고 아장난아니었음 팔떨어지고 허리나가는줄알았음

 

근데... 왜 디제이하시는분들보면 꼭 장난쳐야직성이풀리는분들있지않음?

 

그날은 디제이가 내베프를 노리셨나봄

 

우리쪽을 공략하기시작했음... 우리쪽만미친듯이튕기는거임

 

그치만글쓴녀 그리호락호락하지않음 거기다가 오기까지발동함 '내가떨어질거같냐?'

 

이를악물고버텼음 ㅋㅋㅋㅋㅋㅋ 그러나.....내베프는 팔에근육따위는먹어치웠나봄

 

이미한손을놓치고버둥대고있었음 나도버티느라정신없어 죽겠는데 베프를 지켜야겠다는생각이들었음

 

근데 이망할....존경하는DJ분이 내베프를떨어뜨리려고 작정을했나봄 ㅠㅠㅠㅠㅠㅠ 왜그러셨음?

 

그리고 DJ분이 한마디하심

 

 

 

DJ-야이머스마야 여자떨어진다잡아줘라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옆의남자를베프의남친으로생각했나봄...[아닌가?]

 

할튼 DJ분의말을들은 이남자도 뭔가 여자니까 보호를해줘야겠다는생각은들었나봄

 

베프쪽으로잡았던 손으로 뭔가를한거같은데 [나도내몸을가눠야했으므로 잘못봤음 ㅈㅅ]

 

근데이때베프가 두손을다놓쳤음 나진짜베프죽는것도아닌데 ....

 

진심큰소리로 베프이름세글자를 힘차게외쳤음 ○○○!!!!!!!!....

 

그때옆에앉은남자가 극적으로 내베프를구해줬음

 

가까스로 베프를붙잡았는데......  그게...... 그당시이남자눈엔 베프의후드모자밖에안보였나봄...

 

男1이 그후드모자를한손으로 꽉 붙잡았음 근데이남자가 실수한게있음

 

 

 

님들그거암? 후드입었을때 친구가장난친답시고 모자확잡아땡기면 진짜 순간적으로 한대

 

후려치고싶은마음... 근데이남자분은그런장난을 안당해보신거같음...그랬을거임

 

그렇게후드모자를꼭잡은채로 내베프를 자리로되돌려주고싶엇나봄...

 

그모자를 잡아당기기시작했음 ㅠㅠ 내베프는 목막혀서 켁켁거리고.. 모자잡아땡기니까 옷올라가서

 

그거또 잡아내리느라고...할튼이날 난리도아니었음

 

그렇게어찌어찌해서 디팡에서내려왔음

 

 

     그때 디팡같이타고계셨던분들 혹시이거보고계시다면...ㅋㅋㅋ 죄송함....많이시끄러웠죠?..ㅋㅋ

 

 

 

뭐..쨋든.... 근데베프가 그일이있은후에 말해준건데 그땐 진짜 자기가그렇게죽는줄알았다고함ㅋㅋㅋㅋㅋ

 

 

그도그럴것이 진짜 내리고나서도 베프가 미친듯이 울어댔음

 

통곡  <<<<진심이렇게울었음 .... 추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고있는베프를 열심히달래고있는데 아까 그남자분이 스윽 소리없이다가오셨음 그리고울고있는애한테

 

 

 

 

 

 

 

男1 - 야 괜찮나....

 

 

 

 

 

 

 

 

이남자 개념이없었음 울고있는애한테 괜찮냐니냉랭  그리고 초면에반말이었음 예의도없었음!!

 

괜찮으면 저렇게 서럽게 ... 추하게...울고있겠음?

 

베프가아무반응이없자 글쓴녀가대신대답해줬음

 

 

 

 

 

 

 

 

글쓴녀- 안괜찮은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해도병신같은대답...에이찌

 

그랬더니다짜고짜 내폰을달라그러는거임

 

그러면서한다는말이

 

 

 

 

 

 

 

 

 

 

男1 - 나중에라도 목아프면 병원비달라고 문자해라캐라

 

 

 

 

 

 

 

 

뭐이런게다있음? 우선은 사과먼저해야하는거아님? 물론 구해주려다가[?] 그렇게한거지만

 

일단 사과먼저해야할일이라고 글쓴녀는 생각했음

 

그래서 글쓴녀 베프와의 9년우정의힘으로 이남자한테따끔하게한마디해야겠다고 생각했음

 

 

 

 

 

 

 

 

 

 

 

 

3

 

 

 

 

 

 

 

 

 

 

 

2 따위는 사치다

 

 

 

 

 

 

 

 

 

 

 

 

 

 

 

 

 

 

 

 

 

 

 

 

 

 

 

 

 

 

 

 

 

 

 

글쓴녀 - 네

 

실망 글쓴녀는 용기따위없음... 그땐진짜나도무서워서... 미안해베프야 한숨

 

그래서 폰을고이내드렸음 ㅋㅋㅋㅋㅋ [아마도당사자인베프는울고있으니까 내폰달라그런거같음]

 

번호찍어놓고 그남자는 사라졌음 ...

 

울고있는 베프달래고  오락실에폐인처럼 갇혀있는 베프오빠데리고 집으로돌아오는건

 

글쓴녀의몫이었음..

 

그일이있은후 며칠뒤 베프가

 

 

 

 

 

 

 

 

 

 

 

베프- 안되겠다 병원비달라캐야지 아무리생각해도짜증난다 그남자번호줘바

 

 

 

번호넘겨줬더니 베프가문자를날렸음

 

 

 

 

 

 

 

 

 

 

 

 

 

 

 

 

 

자 우선 

아놔 소설이네낚였어 하시는분들

 

뭐야재미없어 하시는분들도

 

 

 

 

진짜믿기싫으면 믿지마세요

 

아니면그냥 소설이라고생각하고읽으시던가...

 

 

 

 

 

 

 

 

 

 

 

 

 

쨋든 저오늘판처음쓰는건데 이까지만써도 지치므로 만약 궁금해하시는분들있으면

 

저뒷이야기와 함께  에피소드몇개더들고 찾아오겠음!!!!!!!

 

[사진도같이!!!★★★★★]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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