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산뜻한 봄화보 찍은 '소녀시대' 태연
새하얀 화이트드레스가 천사같이 잘 어울리네요-
예전엔 아무리 화장해도 풋풋한게 어린 티가 확 났었는데
이젠 정말 아무리봐도 아가씨!
꼬꼬마 탱구는 어디루 갔니? 이젠 정말 완벽하게 여성미가 풀풀-
키싱유 할 때 사탕 흔들면서 꼬꼬마 여고생같을 때가 어제인거 같은데 ㅠㅠ
언제 이렇게 자랐냐 ㅠㅠㅠ ;;;; 이제 정말 대학생 선배 같은 느낌.........
이제 쬐..쬐끔 리더삘이 나나여?
그래도 저 찹살떡 같은 뽀얀 피부는 여전한듯
레알 여자가 봐도 진심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럽다..
아오 소녀시대 봄화보는 단체로 이쁘구나
이 봄화보 보고있으니 벌써 봄인것 같지않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