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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매매) 진짜오늘 죽을뻔했네요...

실친 |2012.02.07 14:37
조회 51,824 |추천 97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글을 쓰는 대전사는 17살 이제고등학생男입니다.

오늘 너무 무섭고 황당한일을 당해서 글을써봅니다.

지금도 너무무서워서 집도 못가고 피시방에서 글을 쓰고잇네요.

잡담이 길어졋네요. 이제본론으로 들어가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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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친이 잇음으로 음슴체는 하지않겟습니다.

100%실화 2월7일 몇시간전 10시쯤에 인신매매를 당할뻔했다. 친구랑 하나로병원쪽 골목을지나가고 있는데 갑자기 스타렉스 차가 앞에 멈추더니 갑자기 창문을 열고 웃으면서 문을 열고 갑자기 몸이 좋은 남자 3명이 나오더니 우리를 쫓아왓다.요즘 인신매매글이 많이 올라와서 갑자기 인신매매글이 떠올랏다.그래서 당황을하다가 난 친구와 살기위해서 죽기살기로 우선 달렷다. 달리는데 그세명이 욕하면서 거기 서보라고 햇다. 너무 무서워서 쉬지 않고 달렷다. 그러다 청소년수련관 쪽에서 친구 신발이 벗겨졋는데 그냥 무서워서 우선 학교로 한번도 쉬지않고 도망갓다. 우선 너무힘들고 무서워서 화장실을 갓는데 토가 나오는것이다. 그런데 2명은 정문을 지키고 1명은 학교안까지들어온것이다. 무서워서 교무실쪽에서 잇엇는데 갑자기 와서 자기가 경찰이라고 얘기를 하자고 일로 오라햇다. 그떄 우리 체육 선생님이 나와서 무슨일이냐고 물엇다. 무서워서 반에들어가잇엇는데 체육선생님하고 그사람하고 말하는것이엿다. 몇분뒤 체육선생님이 불러서 서울경찰이라고 말하라는데 그사람이 먼가 경찰같진않앗다. 그경찰은 보이스피싱 하는 중고등학생을 잡는다는데 아닌거같앗다. 신발을 찾으러 가자는데 그냥안가고 학교에 잇엇다. 강아지들 오늘 진짜 뒤지는줄 알앗다. 지나가는 스타렉스가 무서워진다. 당신들도 인신매매 조심하세요. 언제 스타렉스에서 튀어나올지몰라요.

추천수97
반대수19
베플개드립|2012.02.07 21:23
(수정) 박기사 기저귀 좀 사와야 겠는데? 나 지렸어 ---------------------------------------------------------------------------------------- 베댓 감사드려요 ㅠ 첫배뎃이네요 ..! 첫 베댓 돋으니 돋움체 썻네요 ...컼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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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상진|2012.02.08 00:13
대전 실화입니다. 오늘 한남자가 학교로 들어오더니 경찰이라고 말해서 체육선생님이 신분증 줘보라니까 차에 있다고 얼버무리고 가더라구요. 그뒤 후문으로 1명의 일행과 함깨 나와 스타렉스를 타고 가더라구요 올 나베플됬어
베플무서워용|2012.02.08 00:02
ㅋㅋㅋ이게실화가아니라고? 내가얘친구인데 님들이이떄잇어봣어야되 뭐가자작인데 사실대로말한겨 그리고 체육친구가 경찰이라 전화해봣는데 서울에서 내려와서 보이스피싱잡는사람도없고 그런일 하는 사람도없대 장기팔아먹을라고환장햇어 그리고 이세키학교들어왓을떄 신분증보여달라니깐 차에 놓고왓다고 얼버무리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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