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국회의원] Change is Chance/ 신장용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Change is Chance」즉 '변화는 곧 기회이다'라는 제목의 책을 한권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이 책은 민주통합당 수원시 권선구 신장용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저서입니다.
2012년은 총선과 대선이라는 나라의 큰 선거들이 치뤄지는 해입니다. 올해의 상징인 흑룡처럼 큰 변화의 물결과 힘찬 희망이 더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격동의 시대, 우리의 지도자들은 나라의 문을 닫고 오직 굳건히 지켜내는 것만이 우리가 살길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그것은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한 무지였고 급변하는 세계정세를 따르지 못한 판단의 착오였다. 누군가 역사는 반복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지난 시절의 치욕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이 시대 우리에게 요구되는 변화는 무엇인가.
지난 2008년, 제44대 대통령 선거에서 미국 국민이 보여준 변화를 향한 갈망은 실로 놀라운 것이었다. ‘Change-변화’를 슬로건으로 내건 버락 오바마의 당선.
이것은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탄생이라는 상징적 의미와 함께 미국 내 소수 인종들의 인권 향상과 평등에로의 진보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미 국민들이 이러한 혁명적 변화를 선택한데에는 전쟁과 테러 등으로 지쳐 기득권 층에 대해 환멸을 느낀 까닭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세계 지도 국가’로써의 미국의 위상이 추락할지도 모른다는 위기의식이 팽배해 있었던 까닭이다. 오바마는 이러한 미 국민들의 우려와 바람을 잘 알고 있었다.
개인 이기주의와 소지역주의의 보편화는 ‘더불어, 함께’를 미덕으로 하는 우리의 전통적 가치관을 파괴하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기초질서의 위반과 극단적 사회범죄들로 표출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냈었다. 사회는 분열하고 정치는 퇴보했다. 주장의 홍수가 우려되는 상황이 된 것이다.
이러한 일련의 우려스러운 현상과 혼란, 분열을 수습하고 국가를 발전적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야할 책무가 지도자들에게 있을진 데 우리의 지도자들은 오히려 분열과 갈등을 더욱 부축이는 형국이다. 참으로 우려스럽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우리에게도 희망은 있다. 그것은 국민이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결국 우리에게 희망은 우리 스스로인 것이다. 이제는 우리도 변화를 향해 거침없이 나설 때이다. 개인적 이익과 명예욕을 넘어 지역과 국가를 위한 참다운 의미의 변화에 앞장서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변화의 중심에 우리의 자랑스러운 수원과 위대한 수원시민이 있을 것으로 믿는다.
그 옛날 우리 수원은 개혁의 중심이었다. 우리의 역사를 통틀어 가장 개혁적인 군주로 평가 받고 있는 조선조 제22대 정조대왕의 꿈과 사상이 이 곳 수원에 있질 않은가. 그 대표적인 증거가 바로 화성이다. 정조는 화성을 통해 개혁을 완성시키고자 했다. 정조는 화성을 완성하고 수원으로 도읍을 옮기고자 했었다. 그것을 통해 조선을 개혁하고 근대 국가로 나아가고자 했다. 이러한 정조의 시도는 일본의 ‘명치유신’ 보다 무려 100년이나 앞선 것이었다.
비록, 정조의 꿈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그의 사상과 이념은 화성의 모습으로 남아 오늘날 우리에게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개혁군주 정조가 변화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열고자 했던 그의 이념과 사상을 이어받아 오늘날의 우리 역시 수원을 변화시키고 대한민국을 변화시키며 나아가 세계의 변화를 이끌어야할 것이다.
「Change is Chance」, 다시 한번 말하거니와 변화는 곧 기회이다.
Change is Chance.
g를 c로 바꿨을뿐인데 변화라는 단어가 기회가됩니다.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올수록 온·오프라인 양쪽에서 각 지역의후보들의 경쟁이 치열한데요. 신중하게 투표에 임해야겠습니다^^
[수원 국회의원] Change is Chance/ 신장용 예비후보/ 민주통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