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남양주 사는사람임!!
오늘 학교 끝나고애들 4명이랑집에가는데 두명은 놀이터에서 기다리고있고 두명은 집에 공부방 책가지러
갔는데 준비하고 나가려던 참에 어떤 친구 한명을 기광녀라고부르겟음 비스트 이기광을 좋아해서 아무튼
기광녀가 문자가 오는거임
" 야왜안와 빨리와 " 이랫음 그래서 저는 얘가왜케 참을성이 없어!!이러면서
" 나간다 기다려라 "이랫음 나갓더니 어떤 기타들고있던 오빤가 그오빠가 멀리잇어서 소리는 못들엇는데
무슨얘기를 하고잇는것임 그래서 우리2명이 기광녀랑 귀욤녀(귀여워서)하고 집에가고있는데 만난 지연녀
가있는데로 갔음(그냥지연이라고불르겟음) 갓더니 그 양아치(뚱뚱함)가 가는거임 욕하면서 그래서 무슨
상황이냐고 했더니 귀욤녀가 저 양아치가 자기들을 와보라고했다고 했었음 그리고 씹으니까 귀욤녀가 체
격이 젤 작으니까 귀욤녀 혼자만 와도 된다고 했음 그래서 애들은 씹었다고 했음 근데 지연녀도 집에가면
저 양아치가 막 끌고 갈려고 했다고 했었음 그래서 우리 소름돋아서 막 얘기하고 있었는데 옆에 시소 타고
있던 어떤 아이들 3명이 그오빠 지금 세븐일레븐(놀이터 반대쪽)에서 그 아이들중 한명 엄마한테 혼나고
있다고 햇음 그래서 우리는 가봣음 가봣더니 울면서 가는거임 그래서 그 아줌마한테 물어봣음 그랫더니
아줌마가 기억은 안나는데 딸인가?아무튼..
" 쟤가 전에도 딸(?)한테 어깨동무하면서 사귀자고 했다고햇데 앞으로 저런애 만나면 소리질러 얼굴
봐뒀으니까.. " 이러셨음 그래서 우리 소름 돋아서 지연녀랑 기광녀랑 집이 같은 방향이라서 뛰어가고 귀
욤녀랑 귀욤녀랑 공부방같이 다니는 애만나서 가고 나랑 처음에 공부방 책 가지러갔던애는 같이 공부방가
는데 버스에서 그양아치가 또 어떤 중딩 언니 두명한테 말거는거임 그래서 진짜 소림돋앗음..
앞으로 저런 양아치들 만날까봐 너무 두려움 !! 여러분들 저런 양아치 조심하세요 ㅠㅠ 그리고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추천 눌러주셔서 많은사람들이읽게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