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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돋는 회사ㅠㅠ(개념돋다 못해 망할회사ㅠ)-수정-

엔젤쿠치 |2012.02.07 23:10
조회 1,110 |추천 4

안녕하세요!!

저와 제 동료가 겪은 일들이 하도 어이가 없다 못해 웃다가 울 지경에 이르러

글을 남겨요.

 

제 글을 읽은 여러분들중 누군가가 바리스타를 꿈꾸거나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저는 얼마전까지 바리스타로 근무했었습니다.

굉장히(?)까지는 아니지만 요식업계에서는 삼성이라고 불릴만큼 거대한 기업에서

야심차게 런칭한 브랜드이지만 벌써 10년째 빛을 못보고 있는(안습 ㅠㅠ) 모 커피숍(?)입니다.

 

사람인에 올라온 공고를 보고 올타쿠나 지원을 했더랬죠.다른곳보다 훨훨배 많은 연봉제시에

근무조건, 복리후생 완전 대기업수준입니다. 면접을 보러오라는 전화를 받고 뭔가 찜찜했지만

제 나이 서른이 다 되도록 늘은건 눈치뿐이라 또 폭풍검색에 들어갑니다.

 

왜그렇게 돈을 많이 주나?

최근에 있었던 채용은 언제인가?

도대체 뭐하는 회사인가?

 

여기서 잠깐!!직장 구하는 분들께 팁을 드리자면

 

채용공고가 너~무 심하게 자주 올라오는 곳,

다른곳에 비해 돈을 마~~아니 주는 곳,

 

그리고 저처럼 바리스타를 꿈꾸는 분들!

가맹점 보단 직영점을 추천해드려요.물론 가맹점 사장님들이 모두다 그런건 아니지만

본사보다는 아무래도 복지도 안 좋고 ..일을 제대로 배우기 힘들어요.급여가 조금 적을 수 있지만

왠만함 본사직영으로 가세요.제가 알기로는 별다방 콩다방은 백퍼 본사직영으로 알고있어요.

그리고 나머지 탐탐, 엔젤,베네등등 그 외는 직영도 있고 가맹도 있어요.

일자리 구하실때 개인사업으로 되어있음 그건 가맹이니까 잘 알아보세요!

 

이런 곳들은 분명 뭐가 있는거거든요.조심하세요.

저도 이번일로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꼈어요.

 

채용을 자주 한다는건 그만~~큼 사람들이 자주 그만둔다는 얘기이고

이유없이 돈은 많이주는 회사는 별로 없어여.그만큼 오히려 받는 월급보다 더더더더 많이

부려먹습니다.

 

이런걸 알면서도 미끼를 덥썩 문 제잘못이죠.

1년만 빡시게 모아 시집가겠다는 야무진 꿈을가진 제 잘못입니다.ㅠㅠ

월급 받고 아주 제대로 공부 했습니다.아주 고마워하고있어요.ㅠ

 

자자, 본론으로 다시들어와

어쨌든 저는 입사를 하게 됩니다.

 

드뎌, 대망의 첫출근!!두둥~

첫날 점장님의 교육이 있어 제 근무스케쥴은 13시~22시까지 였습니다.

이놈의 회사...22시가 넘도록 보내줄 생각을 안하네요..전 면접볼때 교육기간에는 돈을 지급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돈도 안주면서 부려먹을 생각만 하는지..밖에서 남자친구는 1시간반째 (참고로 11월이었어여)

덜덜 떨고 있고, 오히려 점장은 일찍가려는 저에게 눈치를 주는군요..

어쨌든 버티다 버티다 30분 오버타임을 하고 잽싸게 나왔습니다.

 

그때부터 이상햇어요.

오버타임을 하는데 어떤 한마디의 양해도 동의도 없이  당연하게 여기더라구여.

(저도 일반직장생활을 해본지라 오버타임을 이해못하는건 아닙니다.매일 30분씩 오버타임 하면 수당안줍니다.그렇게 한달동안 오버타임 하면 저는 꼬박 13시간을 무급으로 일하는 꼴이 되져.참고로 오버타임을 할경우 급여의 1.5배를 준답니다.그러니 저보고 직장생활을 안해봐서 그런다는둥의 태클은 정중히 사양할께요^^;;)

 

11월이 다가고 달력에 적은 저의 OT시간을 계산해보니 20시간이 넘습니다.

어떨땐 밥도 못 먹어가며 2시간 넘게 OT한적도 있네여..

 

수당은 커녕. 수고했단 말한마디 없습니다.(쓰다보니 또 열받네여!!)

 

월급날이 5일인데여 5일날 밤 12시에 월급들어왔습니다.참 센스돋는 사장님이세요.

 

거기에 한달이 넘도록 고용보험과 의료보험회사에서 너무나 조용한거 있져?

보통 고용보험 가입하면 한달이내에 자격취득신고서와 의료보험증이 날라오는데 말이져.;;

(저 그만두고 취득,상실신고 한번에 날라왔답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상했던건

이 매장이 작년 2월에 오픈을 매장했는데..가장 오래된 직원이 1달을 갓넘긴 직원두명이었구여..

제가 근무를 하고나서 8개월일하신(이분이 최장수 근무자 일거에여) 점장님께서 10월말에 퇴사를 하셨습니다. 퇴직사유가 너무 궁금해서 코치코치 캐물었지만  명쾌한 답변은 없고..

뭔가 모를 찝찝함.--;;몸이 아파서 그만둔다고 하시더라구여..

 

결국 그만둔후에 다른 1달반된 직원두명한테 얘기 듣고는 정말 경악합니다.

장염이 걸려 제대로 앉지도 못했다는 얘기부터 이병저병 얻지 않은 병이 없다면서..

 

점장한명, 부점장한명, 직원한명이 오픈마감을 번갈아서 3층매장을 관리했다고 하면

어떠세여?

알바는 그나마 저녁에 나오는 알바 한명 혹은 주말에 두명정도 였고, 저희 개념돋는 사장님께서는

알바들에게는 음료만드는 것을 가르쳐주면 안된다 하시어  알바들은 청소와 포스만 했다네여.ㅋ

아니 커피숍에 커피만드는거 배우고 싶어 들어가지 누가 청소하러 간답니까?

 

거기에 알바들 월급이 심지어는 열흘까지 밀려 어떤분은 방세도 밀렸다고 하시더라구여

월급안나온다고 점장님께 징얼댔더니 점장님께서 사장님께 언제 월급을 줄거냐 알바들이

자꾸 물어본다 했더니 개념돋는 사장 왈,

"누가 점장님을 귀찮게 해여?당장 잘라여" 이러시더랍니다.

사람귀한줄 모르시는거져..잘못은 누가 했는데..

 

그 얘기 전해들은 알바들 자기발로 나갔답니다.

 

그래서 제가 입사했을땐 알바들이 세분밖에 없더라구여..

 

거기에 그나마 저와 마음이 맞았던 한달반 되시 부점장님과 직원한분..

 

저와 비슷하게 입사했던 다른 동료와 서로 의기투합하여 우리 한번 살려보자 ! 으쌰으쌰! 했는데

 

결국 두달 조금 넘어 두.분.모두. 그만두셨습니다.

 

원래 제가 들어가기전부터 두분도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겠다고 말씀드려놓은 상태였대여.

다행히 저와 새로들어간 직원이랑 마음이 잘 맞아 그만두는걸 다시 생각해보고 으쌰으쌰 하던 했더랬죠.

 

그래도 안되니 그냥  이달말까지만 일하겠다 하시더라구여...

 

근데 그때당시 제가 직원들과 알바 스케쥴을 담당하고 있었어요.

제가 짜놓은 스케쥴이 맘에 안든다며 하루에 한번씩!수정을 거듭거듭 결국 스케쥴이 시작되는 당일에도

확정되지 않던 그 시절..

 

친절한 대표씨가 매장으로 찾아왔습니다.

미팅좋아하시는 그분께서 미팅하자며 저를 부릅디다.

스케쥴을 보더니 부점장님을 담주부터 빼라고 하시더라구여.본인이 일요일날 그 부점장님께 말하겠다고 하시더라구여.참고로 이날이 금요일이었습니다. 근데 당장 담주 월욜 스케쥴부터 빼라고 하시더라구여.안그래도 일할사람 없고만..

 

그래서 그 으쌰으쌰 하시던 부점장님 짤렸습니다.

온갖 비꼬는 말들을 해가며 자존심을 굽히지 않는다는둥 

능력이 되니 금방 일자리를 구하지 않겠냐는 둥

권고사직으로 처리해서 실업급여 받게 해주겠다고 했답니다.(하지만 나중에 그분 고용센터에 가니

자진퇴사로 처리되어 있어 실업급여는 신청도 못했대여)

 

그리고 나머지 한분은 원래 일하기로 되어있던 날까지 근무하기로 하셨는데..

명색이 일잘한다며 칭찬하더니

마지막날 와보지도 않고...수고했단 말한마디도 없네여.

그두분도 여기서 두달일하면서 몸만 축나고 얻은건 병밖에 없다며..

 

그리고 세번째...

회사앞으로 우편물이 발송됩니다.

한전에서 체납요금 내라며 금액이 너무 커서 받은 사람이름을 적어가야겠다며..

몇일뒤에 또 옵니다.

건물주가 보낸 우편인데 또 궁금증이 발동하여 열어보지는 못하고 얇은 봉투사이로 비치는 내용을 보니..

헐!

월세가 3개월이나 밀렸는데 밀리면서 말한마디도 없고 화장실은 맘대로 공사한다고 떠벌려놨으니

원상복귀 시켜놓고 월세계약은 해지하겠다는 내용의 편지 였습니다.

 

그뒤로도 전기요금 체납고지서는 또 왔더랬지요.

 

뭔가 찝찝합니다.돈도 많은 부자사장님께서(그 분은 같은 브랜드의 가게를 두개 소유하고 계시고,

본인은 또 다른 사업을 하고계셨더랬지요)

 몇백되는 전기요금은 매달 체납!

거기에 직원들 알바들 월급 밀리는건 기본베이스로 깔아두셨습니다.

 

심지어 저와 다른 직원은 12월 말까지 하고 그만뒀는데...

1월 5일 밤에 새로온 점장(12월 중순에 오셨어요)으로부터 문자 옵니다.

새로 바뀐 급여시스템으로 인해 급여가 낼 나간다는 문자였습니다.

제길!

보통 월급받는 당일 카드값이며 보험료며 결제하지 않나여?

그다음날 하루종~~일 목빠지게 월급을 기다렸습니다.

밤 12시가 넘어가도록 연락이 없습니다.

점장을 쪼아댔어요.(네네.어차피 전 짜를 수 없는 , 그만둔 직원이니까요.)

새벽두시 답장옵니다.

낼 넣어주신대요.

그래서 저의 소중한 월급을..토요일 오후에 받았답니다.

카드며 보험료 연체연체.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습니다.

 

그런데!!두둥 이게 웬일인가요.지난번 월급보다 30만원이나 적습니다.

확인해보니 택시비가 안들어왔더군요.집도 제일 먼 저에게 야간근무를 열번이나 시켰어요.

야간근무를 하면 평일에는 1시 금토는 2시에 끝난답니다.

야간근무 열번하면서 낸 저의 택시비는 자그마치 22만원.

 

점장은 대표님께서 언제까지 넣어주겠다고 했으니 기다리라더군요.

당일이 되도 저의 택시비는 소식이 없습니다.1.2만원도 아닌 이십이만원입니다!!

 

네네.한달일하면서 느는건 센스뿐인 저는

그만두기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택시비 영수증을 사진으로 찍어놓았죠.

심지어는 매번 말 바뀌는 사장님덕택에 코딱지 만한 앞치마 주머니에는 녹음기 항시 대기 하고있었습니다.

 

여기서 또 하나 팁 나가요~

여러분!물론 큰 회사 좋은 회사는 그럴일 없겠지만

저같이 작은 회사나, 개인사업자인 곳에서는

매달 지출증빙(택시비나 식대,그외 지출)을 해야할 일이 생기면 영수증을

날짜와 금액이 나오도록 차곡차곡 붙이고 맨아래 총금액을 적어주는 센스!!발휘하여

 

스캐너와 복사기를 동원하여 사본파일을 만들어 놓으세요.

좋은 사장님 만나니 이런일도 생기네요. 언제 떼어먹을지 모릅니다.

혹시!미쳐 사본 준비못하신분들....카드로 하신건 신용카드 회사에 문의하면 승인내역서 받을 수 있답니다.ㅋ 현금영수증 하신건 국세청 현금영수증 받은거 확인하시면 되요~걱정마세요~

 그리고 시급받고 일하시는 분들도  매일매일 근무시작한 시간과 끝낸시간을 잘 적어두세요.

 

저희 돈많으신 사장님께서는 근무시간 체크하는 기계하나 구입을 안해주셔서

저희는 수기로 적어 매달 합산하여 급여를 지급했답니다.실수로 돈이 덜 나가더라도

얼마만큼의 돈이 비는지 알아야 하기때문에 그런것들은 미리미리 개인수첩에 체크해 놓으시길..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

제가 아이폰으로 선명하게 찍어놓은 사본이 드디어 빛을 볼일이 생깁니다.

약속한 날에 택시비가 안들어온 거죠..(다른 알바분은 지금까지도 택시비 못받으셨어요ㅠㅠ)

그래서 저기 멀리 모 커피숍에 개념두고 이직하신 점장은 패~스 하고

대표한테 직접 문자 날렸습니다.(내 문자비 돌려내...)

 

몇번은 씹더라구여..ㅋㅋ

결국 답장한번 받았습니다.얏호!제가 센스발휘해서 제출한 영수증파일에 문제가 생겨 확인이 잘안되니

대강 계산한 금액을 넣어드리겠습니다는 답장이 왔더라구여.

 

푸하하하하..

그래서 제가 답장을 보냈죠.

금액은 대강 22만원이 조금 넘구요. 필요하시면 제가 갖고 있는 사본 보내드리겠습니다.

 

네네. 저 이겼어요.

그담날 택시비 넣어줬어요. 월급날에서 보름지나 택시비 겨우겨우 받아냈습니다.

 

하지만 전 아직도 그 회사에 뗄레야 뗄수없는..애증관계인걸요..

 

바쁘다며 제 휴일까지 근무한 휴일근무수당이 2월 5일이 지나도 들어오질 않네요..

저 그만둔거 맞죠?

 

저 뿐만 아니라 같이 그만두신분 ..얼척없게 그만두고 짤린 다른 분들도 아직 못받았대요.

그래서 노동청에 줄줄이 신고하려구요.

 

중요한 팁 또 나가요!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 14일 이내에 모든 급여를 받아야 된다고 하네요.

ㅋㅋ 전 14일이 뭔가요. 한달하고 8일 지났습니다.

 

제가 너무 줄줄이 뱉었나요?

이해해주세요..개념돋는 회사를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저니까요.

 

저 그만둘때쯤 새로오신 점장님 계세요.

그분 개념돋는 사장님 보다 한수위에 계시네요.ㅋ

 

알바들 자르는건 기본..

일부러 못견디게 하여 먼저 그만 두게 한다네여.ㅎㅎ

 

보통 외식업쪽에서는

귀걸이며 향수, 시계, 팔찌 이런거 못하게 하는데..

 

출근한날 바~로 귀걸이 허용도 모자라

본사에서 위생검사하러 나왔는데

그때 계시던 다른 직원분 시계에 귀걸이에 목걸이.ㅋ

 

렌즈만 끼다가 눈아파서 두꺼운 안경낀 직원에게

당장 렌즈끼라며

대놓고 안경끼니 못생겼다고 ㅋㅋ

 

괴롭힘에 못견뎌 그만두겠다고  알바말  무시하더니

그날 밤 대청소 끝나더니.

넌 해고라며.ㅋㅋ

 

지들이 제대로 알바 교육 안해놓고 알바한테 알바교육 떠넘겨 놓고

왜 매니저들이 교육안하냐고 말했던 알바

그말 했다고 짤림.그것도 생일이어서 오프였는데 말도 안해주고

모르고 출근했더니 너 짤렸다며.ㅋㅋ

 

툭하면 자격이 없다는둥,

니가 매장에 입힌 손해가 얼마냐는둥

 

제가 보기엔 매장상황 고려안하고 직원이며 알바며

막 뽑아놓고 짤라댄

 

점장아줌마가 입힌 손해가 더 많아 보이네요.ㅋ

 

남들 자격 운운하지말고

카라멜 마끼아또 만드는 방법 하나 모르는
4년차 점장님 자격이 없어보이네요.ㅋ

 

직원과 알바 편가르기해놓고

제대로 음료도 못만드는 직원들 매니저라는 감투 씌워놓고

지들은 설겆이 하나 안하면서

알바들 손으로 계단닦으라고  시키고,

 

손님들앞에서 알바들 무시하면서

야야!막말해대는 것만 가르치고

 

모두모두 점장화 시키는..

 

 뛰는 사장위에 나는 점장있다!

 

사실 이것말고도 일이 정말 많아요.ㅋ벼르고 있는 사람이 한둘 아니네요.

노동청에 줄줄이 신고들어가서 조만간 문 닫을 듯.ㅋ

 

 

제가 일하다 그만둔 저곳은..

하루빨리 망하기를 바라는 안티들이 무지무지 많은 곳이에요.

 

그런곳은 옳지 않아요~~

 

몇일전에 약속있어서 근처갔다가 커피마시러 갔는데..ㅋㅋ

역시 인사한마디 안하네요.ㅋ

 

제 남친이 그 점장 싸가지 없다며.ㅋ

그래도 같이 일했던 직원인데 할인은 못해줄망정 인사한마디 없다며..

 

때려치길 잘했답니다!!

그곳에서 일했던 분 남친들은 다들 똑같은 말 하시는것 같아요.ㅋ

 

정말 맘같아선 여기다가 이름 다 공개 하고 싶지만 꾹꾹 참아요.ㅋ

 

 

2호선4호선이 지나가는 ㅅ ㄷ역 11번과 12번 출구 사이에 있는 곳이라고 말못해요.

절대 말못해요.ㅋ 참고로 그 라인에는 같은 회사 소속 매장이 세군대나 있어요.제 글을 잘~읽으신 분은

바로 아실수 있을듯.ㅋㅋ

 

 

 

 

 

여러분!!

제가 겪은 일들 보고 저랑 같은일 겪지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흥분가라앉히고

몇글자 적었어요.ㅋ

 

올해는 다들 좋은 직장 구하세요!

아직도 개념밥말아 먹은 선배들 상사들 많지만

여러분 !우린 소중하니까요.

당하고만 있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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