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써본 경험으로 음스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글쓴이는 청주에 사는 한 학생임
톡커님들 글쓴이 동생이 인신매매(?)를 당할 뻔함
이게 인신매매인지는 잘 모르겠음 !! ![]()
Ep.1
때는 요번 해에 1월 28일에 생긴 일임ㅠㅠ
글쓴이 동생은 친구 생일파티때문에 시내에 나갔음 !!
그런데 중간에 동생 친구 한명이 집을 가야 해서 동생과 동생친구1,2,3은 버스 정류장을 갔다고 함
그리고 동생친구3은 버스를 타고 집을 갔음
그런데 사건은 여기서부터가 시작임 !![]()
버스정류장에 사람이 많아서 빠질 때까지 동생과 친구들은 가만히 일어서서 얘기를 하고 있었다 함 !
근데 옆에서 갑자기 덩치 큰 아저씨가 글쓴이 동생에게 말을 했다함
여기서부터 대화체를 쓰겠음
빨간색 - 동생 파란색 - 아저씨
몇 살이야?
이제 중학생인데요
어디 중인데?
ㅇㅇ중인데요
이름은?
알려주기 싫은데요 제가 왜 알려줘야 되요? (글쓴이 동생이 느낌이 좀 이상했다 함)
아니야 그냥 궁금해서 그래
(당황한 눈치였다 함)
네
이러고 동생이 그냥 친구들이랑 다른 데로 갔다함 ..
Ep.2
때는 2월 3일 글쓴이 동생의 개학날
이였음
친구들과 함께 친구 집을 가던 중이였다 함
그런데 어느 할아버지 한 분께써 말을 거셨음
대화체로 하겠음
빨간색 - 동생 파란색 - 할아버지
**여고가 어디에있니?
~쪽으로 가시면 되요
**여고 좋지
아 예..
**여고 다녀? (글쓴이 동생은 체구가 작아서 절~대 고등학생으로 보일리가 없음..)
아니요..
(갑자기 할아버지가 글쓴이 동생과친구들 쪽으로 더 붙으셨다고 함
그러다가 할아버지가 동생친구1에게 팔짱을 끼셨다 함)
아 뭐야 (이러면서 팔짱을 뿌리쳤다 함)
**여고 어딘지 잘 모르겠는데 같이 가자 (이 말만 계속 하셨다고 함..)
그리고 동생과 친구들은 빨리 친구 집으로 뛰어갔다 함..
끝임 !!!
요즘은 정말 무서운 세상임..![]()
톡커님들도 조심 또 조심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