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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매매(?)당할 뻔 !!

초흔녀 |2012.02.08 02:00
조회 5,558 |추천 5

판을 써본 경험으로 음스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글쓴이는 청주에 사는 한 학생임

톡커님들 글쓴이 동생이 인신매매(?)를 당할 뻔함

이게 인신매매인지는 잘 모르겠음 !! 만족

 

Ep.1

 

때는 요번 해에 1월 28일에 생긴 일임ㅠㅠ

글쓴이 동생은 친구 생일파티때문에 시내에 나갔음 !!

그런데 중간에 동생 친구 한명이 집을 가야 해서 동생과 동생친구1,2,3은 버스 정류장을 갔다고 함

그리고 동생친구3은 버스를 타고 집을 갔음

그런데 사건은 여기서부터가 시작임 !당황

버스정류장에 사람이 많아서 빠질 때까지 동생과 친구들은 가만히 일어서서 얘기를 하고 있었다 함 !

근데 옆에서 갑자기 덩치 큰 아저씨가 글쓴이 동생에게 말을 했다함

여기서부터 대화체를 쓰겠음

 

빨간색 - 동생   파란색 - 아저씨

 

몇 살이야?

 

이제 중학생인데요

 

어디 중인데?

 

ㅇㅇ중인데요

 

이름은?

 

알려주기 싫은데요 제가 왜 알려줘야 되요? (글쓴이 동생이 느낌이 좀 이상했다 함)

 

아니야 그냥 궁금해서 그래당황 (당황한 눈치였다 함)

 

 

이러고 동생이 그냥 친구들이랑 다른 데로 갔다함 ..

 

 

Ep.2

 

때는 2월 3일 글쓴이 동생의 개학날찌릿 이였음

친구들과 함께 친구 집을 가던 중이였다 함

그런데 어느 할아버지 한 분께써 말을 거셨음

대화체로 하겠음

 

빨간색 - 동생   파란색 - 할아버지

 

**여고가 어디에있니?

 

~쪽으로 가시면 되요

 

**여고 좋지

 

아 예..

 

**여고 다녀? (글쓴이 동생은 체구가 작아서 절~대 고등학생으로 보일리가 없음..)

 

아니요..

 

(갑자기 할아버지가 글쓴이 동생과친구들 쪽으로 더 붙으셨다고 함

그러다가 할아버지가 동생친구1에게 팔짱을 끼셨다 함)

 

아 뭐야 (이러면서 팔짱을 뿌리쳤다 함)

 

**여고 어딘지 잘 모르겠는데 같이 가자 (이 말만 계속 하셨다고 함..)

 

그리고 동생과 친구들은 빨리 친구 집으로 뛰어갔다 함..

 

끝임 !!!

요즘은 정말 무서운 세상임..한숨

톡커님들도 조심 또 조심하길 바람기도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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