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안녕하세요!! 생각을해도해도 풀리지가않아 이렇게글을써봅니다!
글이 너무길수있으니 감안하시고 좋은말 나쁜말 다해주세요! 고맙습니다
말재주가없어서 그러니 꼭 감안하시고 읽어주세요 고맙습니다
저는 올해21살 집안사정으로인해 휴학중인 여학생이에요 ^^
저희학교는 19살때 수시붙고 방학때 일을구해서 일을하러 나갈수있었어요
그러면 방학도 빨라지고 그냥 취업나간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도 일하고있는 서비스직종에 19살 11월30일에 취업했어요
그냥아르바이트로 들어왔고3월되면 학교를 다녀야하니까 그만둬야겠구나 싶었고 처음해본 아르바이트는아니었으나 안잘리기위해서열심히하려고했어요 직업은 주차요원입니다.좋은일 나쁜일 다거쳐가면서 이제 곧3월이었습니다.3월에는 새로운 관리자가 온댓어요 저는 3월이되면 그만두려했지만 또 정이라는게 발목을붙잡고주말만 알바해주는 주말알바로 들어왔습니다 3월1일은 공휴일이라 일하러오는날이었는데
새로운관리자가 이날 왔습니다 그사람은 정말 잘생겼어요! 정말정말잘생겼었습니다 저는그때 같이일하던 남자친구도있었고 이사람이랑 저랑은 친해질 겨를도없겠구나 싶어서 그냥 그려러니했습니다.
그런데 3월1일에 같이 근무도서보고 그사람이 잘해주길래 아이사람은 관리자니까 고생이많겠구나
생각했었어요 그사람도 여자친구가 있었고 저도 남자친구가있었고 그냥 친해져보자싶어서
주말알바지만 평일에 가끔씩와서 그관리자옆에서 차얘기도해보고 이런저런얘기를하면서 친해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관리자도 저도 서로애인이랑 잘안되고잇엇는 3월말쯔음에 그얘기를하면서 헤어지니마니 얘기를하다가 다같이 술한잔하자고 얘기가나왔어요 저는 당연히 콜이었어요 그땐 공짜술이고 그냥얘기하면 좋겠구나 싶어서 저랑 그관리자포함해서 총 6명이서 술을마셨어요 저는 사실 그때 전남자친구랑 헤어진상태가아닌 헤어질상태였구요 그래도 참아보려하다가 타이밍이맞아서 오후에잠깐 남자친구를봣다가 술마시러 갔었어요 그때 여자2명남자4명이었습니다 오꾸닭에서 술을마시는데 피쳐2개 소주6개를 그관리자랑 저랑 거의 다마셨어요! 물론사람지라 안취할수가없었습니다. 다른사람들은 전부가고 저랑 그관리자랑 같이나왔는데 제가 저희집에 데려다 달라고 계속 끌고갔습니다. 그런데 정신차리고보니 이사람과저는 키스를하고있었어요 정말 10발자국에 한번씩? 계속 키스를했습니다 술마시고 미쳤었나봅니다.
그런데 다음날 우리는 서로기억이안난다는식으로 시치미를떼다가 결국 다기억난다고하면서 얘기가나왔어요 그리고 그때부터 매일연락했습니다. 아침엔 일어났냐 저녁엔 자냐 부터시작해서 새벽4시까지 항상네이트 대화하고 벚꽃도보러가고 디비디방도가고 시내데이트도해보고 좋았어요 그사이에 남자친구는 정리했습니다 그사람이너무좋아져서 그땐제가 쓰레기였어요 그래도 마음은 그남자에게 갔는데 계속사귀면 제가나쁜여자일거같아서..그래서 정리했습니다 그관리자랑 저랑은 계속연락햇습니다
근데 어느날부터 제가 너무좋아하고있다는걸 알고 물론그사람도 저를좋아하는줄알았습니다. 그래서 나도모르고 구애하게되고 결국저를 멀리하셨어요 저는 결국 이도저도 아닌그사람을 집착하는이상한여자가 되었습니다 그사람도 저를 멀리하게되었고 좀지나서야알게되었죠 그사람은 관리자고 저는 알바생이라는걸 그래서 아 그렇구나 싶고 아무렇지않게 그냥 하루하루힘들게넘어갔어요 그사람은 이제 저를쳐다보지도않았어요 그런데 8월10일! 저희는 다같이 월포로 놀러를갔습니다 그 관리자포함이요 저는 그것만이라도 좋았어요 그냥 아무렇지않게 놀수있구나, 그러고 20일날 저희는 월급날입니다
그 월포멤버다같이 방을잡에서 술을마셨는데...
그관리자와 저는 다음날 아침출근이라서 여자끼리 자기로한방에 둘이가서.....결국 둘다 술이되서
성관계를 맺게되었습니다. 저는 그때 미친거같았어요 진짜 미친여자인줄알았어요 그런데 더웃긴건 그사람도 아무렇지 않게 행동해서 아 이사람이 이런사람이었다는걸 왜또까먹었을까 라고생각하고있었는데
저도 최근에 들은얘긴데 그사람이 알바하는아이들한테 제가 그방잡고술마신날 한번하고 말자 그랬고 자기는 그말에 놀래서 술이다깻다고합니다. 어떻게 얘기를했길래 그런소문이돌고있는걸까요 저는 결국 그알바하는곳에서 수건가되어가고있었어요. 그러고 다알고있으면서 내앞에선 웃고 뒤에선 까고있는아이들을 용서할수가없어요 솔직히 그관리자는 지금 19살짜리를 좋아하고있어요 그러고 저번에는 술마시면서 하는말이 제눈치가 보였답니다 그리고 그관리자가 저에게 하지말라는게많았어요 춤추지말라 시내갈때 옷그렇게입지말라 그런얘기를 안지켜줘서 싫었답니다. 뒤늦게와서 그런얘기를왜하는걸까요 그리고웃긴건 저보고 사귀잡니다. 술먹고.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얘기를 하다가 몇일뒤에 또 그19살한테 작업걸고있는겁니다. 더웃긴건 그19살짜리는 남자친구가있구요
그런데웃긴건뭔지아십니까 톡커님들....제가아직도 그남자를 좋아하고있다는거에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말재주가없어서 이긴글도 읽어주시는분들 많이없겠죠
부탁드립니다 좋은말 나쁜말 쓴말 다 꼭꼭씹어서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