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fn.segye.com/articles/article.asp?aid=20120207003680&cid=0504030000000
종합금융 판매회사 한국재무설계(대표이사 박현문)는 재무설계에 관심있는 금융권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종합재무설계 체험함교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
2010년부터 개최돼 온 재무설계 체험학교는 한국재무설계가 보유한 재무설계 관련 정보와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국내 재무설계 저변을 확대하고자 기획된 지식 나눔 행사이다.
올해 첫 번째 체험학교는 오는 22일 오후 4시에서 6시까지 진행되며,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한국재무설계빌딩 5층 교육장에서 '스마트한 재무설계사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이라는 주제로 김현용 한국재무설계 팀장이 강사로 나선다.
앞서 그는 지난해 12월 재무설계 사례를 쉽게 풀어낸 '재무설계학교'를 출간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재무설계 전파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해 한국 FP협회가 주관한 Best Financial Planning Contest에서 우수상을 수상,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체험학교에서 김현용 재무설계사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 ‘재무설계 프로세서와 FP Branding 전략’, ‘사례로 고객을 설득하는 재무상담 기법’ 등에 대해 두 시간에 걸쳐 강의할 계획이다.
참가접수는 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수강료는 인당 2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재무설계 홈페이지(www.koreafp.co.kr)에서 확인 후 신청할 수 있다.
참석자 전원에게 1만8000원 상당의 김현용 재무설계사의 저서를 증정하는 이 강좌는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 AFPK(공인재무설계사) 자격 인증에 필요한 계속 교육 학점 중 일부가 인정된다.
한국재무설계는 약 CFP, AFPK자격을 보유 약 300여명의 재무설계사를 보유한 종합재무설계전문회사로, 서울, 부산, 광주, 대구 등의 지역에 총 14개의 본부 및 지점, 센터를 두고 있다.
현재 한국전력, 삼성전자 일부 사업장,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교직원공제회, 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유수의 기업과 단체 임직원들에게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문의 02-560-6014, e-mail: academy@koreafp.co.kr
김남희 세계파이낸스 기자 nina1980@segyef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