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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故 이병철회장의 질문 <천주교>의 신부와 수녀는 왜 독신?

Honey♥ |2012.02.08 15:02
조회 49 |추천 0

 

삼성 故 이병철회장의 타계 한 달 전

    천주교 故 박희봉신부에게 24개 종교에 관한 질문,

            인생의 근본적 물음에 대해 질문

 

                     천주교와 종교를 향해 던진 잊혀진 질문이

                                         중앙일보와 천지일보 등에 소개됐다

 

 

 

 

 

 

 

 

 

 

 

 

 

 

 

천주교에서는 신부와 수녀는 독신이다. 즉 결혼을 하지 않는다.

천주교를 향한 이병철 회장의 질문은 아래와 같다

 

 

 

 

 

 

 

 

 

 

 

 

 

 

 

 

 

▶천주교의 독신에 대한 신천지예수교회의 이만희총회장님의 답◀

 

답) 신부와 수녀, 목사와 전도사와 같은 위치라고 본다. 말년에는 독신이 상팔자라는 말은 있으나, 바울은 신앙을 위해 독신 생활을 했다. 독신이라야 된다는 이유는 참 신앙, 참된 주님의 일을 하기 위함이라 본다(고전 7:8-9 참고). 그렇다 해서 암컷과 수컷, 남녀를 창조하여 이 씨를 두게 한 창조의 근본을 무너뜨리고자 한 것은 아닌 줄 안다. 나는 세계 모든 종교 중 천주교의 신앙적 됨됨이를 찬사한다. 비록 그것이 외양(外樣)이라 할지라도 수도적 정신이 있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생명이요 하나님인 말씀만 그 안에 있다면 천사 같을 것이다. 안타까운 것은 말씀이 없다는 것이다.

 

신약에 약속된 목자도 오직 한 사람이고, 생명의 말씀의 계시를 받는 자도 오직 한 사람뿐이다. 세상 사람들이 이를 어찌 알리요?(世人何知) 그러나 기도 중에 이를 만나리라 본다.

 

 

 

 

 

▶천주교의 독신에 대한 차동엽신부님의 답◀

 

 

신부는 예수님을 대리해 양떼를 돌보는 사람이다. 1965년(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전에 교회 안에 있는 사람만 양떼였다. 65년 이후에는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양떼다. 수도원 소속인 수녀와 수사는 다 수도사다. 그들은 자신을 전적으로 투신해 영혼의 갈무리를 하는 사람이다. 신부와 독신은 '나는 여기에만 헌신합니다'라는 서원이다. 기혼과 독신이 섞여 있다가 13세기부터 사제는 독신이 됐다. 수도사는 그 이전부터 독신수도 생활을 했다.

 

 

 

 

 

◈천주교의 신부와 수녀가 독신이란 질문에 대한 요약◈

 

 

 

 독신이라야 된다는 이유는 참 신앙, 참된 주님의 일을 하기 위함이라 본다(고전 7:8-9 참고).

그렇다 해서 암컷과 수컷, 남녀를 창조하여

이 씨를 두게 한 창조의 근본을 무너뜨리고자 한 것은 아닌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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