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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각은 악한 사람을 하나님이 왜 만드셨을까>에 대한 해답!!

Honey♥ |2012.02.08 15:08
조회 83 |추천 0

악인의 대명사 격, 히틀러(Adolf Hitler)

히틀러의 태생과 죽음

1889. 4. 20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브라우나우암인~1945. 4. 30. 독일 베를린) 
 

 

 

 

 

나치(Nazi)독일의 정치가였던 히틀러

1920(또는 1921)년부터 독일국가사회주의당인 나치당의 당수를 지냄
1933년 1월 30일 독일 총리
1934년 8월 2일에는 총통겸 총리로 취임하여 정권 독점
1939.09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킴

1939.10 영프 평화협정 제안1941.06 소련 침공
1942.01 유대인학살 시작

 

 

 

 

천사와 악마같은 사람은 왜 나뉠까?

 

 

 

 

 

 

 

 

히틀러 를 떠올리면 유대인학살, 제2차세계대전이 떠오르면서 이런 사람이 왜 태어났나 싶을 정도이다. 신에게 묻는 자들도 많다. 왜 이러한 히틀러같은 악인을 만드셨나요? 궁금궁금궁금궁금궁금궁금궁금궁금궁금궁금궁금궁금

 

 삼성 창업주 故 이병철(1910 ~87) 회장의 故 박희봉(1924~88) 신부에게

종교에 관한 24개항의 질문을 던진 것 중

 

                          

 

 

 

 

 

 

 

 

 

 

 

 

 

히틀러의 가정환경과 일대기를 통해 그에 대해 알아보자

 

<가정환경>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세관 고위공무원인 아버지와 그의 세 번째 부인인 클라라 히틀러가 어머니이다. 현모양처의 전형인 어머니는 몇 명의 자녀를 유아기에 잃은 뒤 얻은 히틀러를 애지중지 키웠다. 실업학교를 겨우 졸업한 히틀러는 화가가 되고 싶은 보헤미안으로 여기저기를 떠돌면서 시도 쓰고 그림을 그렸다. 하지만 신은 그에게 화가의 운명을 주지 않았다. 여러 차례 미술학교 입학시험에 떨어지고, 생계를 위해 그림엽서에 그림을 그려주었다. 순수화가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굴욕적인 삶을 살고 있던 몽환적인 청년인 히틀러에게 결정적인 인생의 전환점은 사랑하는 어머니의 죽음과 1차 세계 대전이었다.

 

<히틀러의 일대기>

1932년 히틀러는 대통령 결선 투표에서 36.8%의 득표율로 낙선했다. 아쉬운 패배였지만, 이듬해인 1933년 1월 30일 제 1당인 나치당의 당수로서 총리에 임명됐다. 히틀러는 아우슈비츠수용소의 참극을 저지르기 시작했다. 그는 자서전 [나의 투쟁]에 이렇게 쓴다. ‘독가스로 그 타락한 히브리 민족을 1만 2천명 내지 1만 5천명 정도만 죽일 수 있다면, 전선에서 수백만 명이 희생된다고 해도 헛된 일은 아니다.’

 

 

 

 

 

 

 

 

 

 

 

 

 

 

정신이 없이 멍한 상태면, "혼이 나갔다"하거나 굿을 하는 무당에게 "접신했다"라고 한다. 우리에게는 혼이 있고 성령이 들어오냐 악령이 들어오냐에 따라 악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 선한 사람이 되기도 한다. 무당에게 동자신이 들어오면 아기말을 하고, 할머니 신이 들어오면 할머니 남자임에도 여자말투를 낸다.

 

위의 답이 명답이다

참 신 창조주가 악인을 만든 것이 아니다. 역적 사악의 신이 사람을 빼앗아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 그 속에 들어가 악을 행하게 함으로 악인이 된 것이다. 신의 씨는 신의 말이요, 악의 신이 들어가면 그 신이 그 사람을 통해 자기 뜻을 행하게 된다. 이러므로 악은 악의 신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창조된 만물에게는 영혼이 있음을 알았으면 한다. 이를 알 방법은 종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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