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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사는 29살 SK다~ 와보세요 ㅠㅜ

..^^.. |2012.02.08 15:21
조회 57 |추천 0

선생님!

음..그떄는 이만큼이나 좋아하는줄.. 몰랐는데..

제가 참 많이 좋아했나봐요 아직까지 이렇게 생각이 나네요

그때 저 지나가면 막 다가오셔서 저 놀래키구

뒤에서 가방 잡아댕기시고..ㅋㅋ 그떄마다 어찌나 깜짝깜짝 놀랬는지,,

아마도 그떄마다 제 반응이 재미있어서 그렇게 장난을 치셨을거 같아요

그렇게 먼저 장난도 많이 쳐주시고 하셔서 음,, 좋아하게 된거였나?? 아..ㅋㅋ

머리도 한 번 쓰담해주신적 있는데..아.. 진짜 그때는 콩닥콩닥거리구 또 그거 떄문데

몇일동안이나 기분좋아 햇던거 같아요 뭐..물론 지금도 좋지만요

이것저것 많은데 그냥 이것만 적을래요 ㅋㅋ

네이트판 보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혹시나..혹시나..하는 마음에 ..

저 학원 끈고나서 선생님 일층에서 담배피시구 하셔서

학교마치구 집까지 걸어갈때 일부터 학원쪽으로 갔는데.. 딴썜들은 봤지만

썜을 못봤어요 ㅜㅜㅜ 아..그리구.. 제 친구한테 ㅇㅇ이 학원 끈었냐구 물어보셨다는데..

그거 듣고 또 엄청 좋아서..ㅎ 그리구 나중에 그 친구한테 선생님 학원 그만 두셨다고 애길들어서..ㅜㅜ

적을말이 굉장히 많지만.. 그냥 선생님한테 이랫다~ 저랫다..얘기하구 그러고싶네요

여기다 쌤이름 초성이랑 제 이름 초성 그리구 학원이름이나 지역을 적으면 선생님이

쉽게 아시겠지만.. 그냥 제목에 있는 썜 이니셜만 보세요 ㅋㅋ

아! 학원이름은 ㅇㅇㅇㅇ 4글자구, 지역은 두글자(경남입니당)

저랑 12살차이.. 전 이제 17살되네요;; 아..사귀고싶다 어쩌고 싶다..이런 욕심보단,,

그냥 단지 보고싶기도하구 궁금하기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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