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학교폭력문제로 말이 많아요..
지금은 졸업을 했지만 양천구에 위치한 저희 중학교도
작년에 2학년에 재학중인 어떤 여자아이가 자살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아이의 담임교사 였던 선생님께서 입건이 됬셧어요..
제가 그 기사를 읽으며 달린댓글들의 보았습니다.
온통 선생님에 대한 욕으로 가득 차있더군요
.
제가 이 판을 쓰게 된 이유는 그 선생님께서 솔직히 약간의 잘못이 있을수 있지만
선생님께서는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셧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아이의 부모는 과장을 하였고
기사에서도 과장이되어 선생님께서 둘도없는 엄청난 죄인으로 나오셨습니다.....
제가 이 선생님께 수업을 받고 또 이 선생님을 아는 학생으로써
선생님께서는 열정적이시고 학생들에게도 매우 잘해주시는 정말 조으신분이십니다.
물론 이 선생님을 싫어하고 미워하는 학생들도 있겟죠.
그 아이들은 말썽을 피우는 아이이거나 싸가지가 없거나 하는 아이일거에요
그 만큼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을 이뻐 하시고 잘해주셧어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자살한 여자 아이의 부모님입니다..
그 여학생은 학교폭력의 문제도 있었지만
가정에서도 아이의 부모에게 많은 체벌을 받았습니다.
아버지께서 그 여학생을 골프채로 때리고..
그리고 부모님께서 아이의 유서도 조작한걸로 압니다..
또 그 여학생은 1학년때에도 자살시도를 했었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은 기사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501686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모든것이 진실인지는 저도 정확히 알지못합니다.
제가 이 글을 써도 여전히 악플다시는 분이 만으실겁니다.
물론 선생님께서도 조금더 아이를 보호하셔야했죠..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최선을 다 하셨고
아이의 부모님께서 과장하고 계신다는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제발 이 사실을 알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