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찌들어 무기력해질때쯤
실장님과 주현이와의 잠시 시내행 =3
그렇게 마싯다던 " 피제리아 " 에 갔당
무섭게 .. 망치가 ... 헐
피자가 나오면 데워줄 받침대!!
귀요미 영수증 꽃이 ㅋㅋㅋㅋㅋ 아오 독특해 .. 탐나탐나 +.+
상콤한 레몬에이듀 - 3- 근데 얼음이 반이상... 쩝,
와훙..... 완전 마싯겠지잉 ~ ?
풀때기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샐러드가 너무 마싯어서 바닥까지 쓱싹쓱싹 - ㅋㅋㅋㅋㅋ
고르곤졸라치즈 피자도 완전 마싯어서 말도안하고 셋이서 폭풍 흡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네도 마싯궁 > ㅜ<
소스가 와우...작렬 !!!
우린 항상 먹을때 말없이 폭풍흡입후 ,
다먹고 나면 수다를 떨기 시작한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특이행 ㅋㅋㅋㅋㅋ
정말 한개도 남김없이 다 긁어드셨음 ㅋㅋㅋㅋㅋㅋㅋ
여자 셋이서 .... 세개를 .... 모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힝, 부끄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에 또가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