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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걸이라는 쇼핑몰을 아세요?

2324 |2012.02.08 19:59
조회 264 |추천 0

아나ㅋㅋㅋㅋ

진짜 이것들 땜에 시간은 시간대로 버리고 돈은 돈대로 못받고있고

지금 글이라서 이렇지 말로 했으면 끝났어ㅡㅡ

나지금 진지하다ㅡㅡ

궁서체다.

 

요며칠 토요일쯤에 엄마랑 동생이 옷산다고 11번거리를 돌아보고있었음

그런데 거기서 되게 이쁜옷 파는곳이 있는거임

그래서 주문하고 한 5일때까지(오늘) 기다렸지 그런데 11번거리에서 결재 완료만 뜨고 배송 준비중?

그딴거 없다 개나 줘랔ㅋㅋㅋ

혹시나해서 오늘 학교에서 폰 안내고 고객센터에다가 물어보고 거기 떠있는 번호로 전화해봤지만

그런 번호는없댄다...ㅅㅂ

낚인건가?하는찰나에 고객센터에서  글이올라옴 지들도 연락이 안된대ㅡㅡ

그래서 한참 빡쳐서 뚱하게 앉아있는데 전화가옴

'ㅅㅂ뭐지 낚시인가'하고 안받았지 그래도 걱정되니까 전화해봄.

나는 화안난거처럼 전화걸어봄"아까 전화하셨죠?"

거기서 주인장처럼 들리는 사람이 "옷 주문하셨죠?"

하니까 나는 당연히 네라고했고 말 들어보니까 재고가없댄다

시밬ㅋㅋㅋ

그럼 말을 해줘야할거아님?

그래도 마음을 가다듬고 한번더 물어봄"거기 재고가 하나도없어요?"

했으니 뭐라답을올꺼아님?

거기서 말하길"납품 업체랑 협의가 안되서 어쩌구 저쩌구..."

집에와서 말하니 내가 된통 욕먹음ㅡㅡ

뭐 어쩌라고 내가 옷좀 사입겠다는데 안되냐?

아오 빡쳨ㅋㅋㅋ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13&docId=140368208&qb=66+47Lmc6rG4&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gz5RSF5Y7vossbk6QQlssc--154156&sid=TzJD0iw6Mk8AAHRXCS0

이거는 나와 같은 상황에 처한 어떤 사람이쓴글임

출처:무식인

 

진짜로 사기죄 신고해버릴까보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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