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길면 중간부터보셔두돼요^^
등장인물: 허(남-20), 경(남-23),나(여-18),친구1(여-18)
우선 이 사건의 시초를 알려주겠음
허랑 친구1은 예전부터 알고지내던 사이임
허는 예전부터 친구1를 조아함
맨날 고백하는 식으로 문자를 보내왔음
(예,, "너 대학생되면 옆에둘꺼다" " 나처럼 한사람 만 보는 남자 어떠냐 ㅋ" )
이런 식으로 친구1를 괴롭힘
친구1은 그런허가 엄천 귀찮았음
허가한 행동을 나한테 알려줬는데 나
는 귀찬아 하는것도 모르고 둘이 이어줌
그리고 다음날 허랑 친구1은 사귐
친구1은 고딩이니까공부를 해야 되잖슴?
그래서 연락을 잘못했는데 허는 자꾸만 집착수준으로
연락을 해대고 친구1이 전화를 안받으면
내 번호까지알아내서 나한테 친구1은 찾는거임ㅡㅡ
거의 맨날전화했음ㅡㅡ
진짜 나는 그걸 또 도와주려고
친구1한테 전화해서 둘이 통화시켜줌
근데 허가 친구1한테 가끔 술마셔서 새벽에
전화해서 술주정을 하고 장난아니었음
근데 우리가 크리스마스이브에 만나기로함
3:3으로 만나기
일단 만나기전에 계획은 남자쪽이 짜기로 했는데
우리는 기대를 안고 만나기 몇일전날 계획을 물어봤는데
계획조차짜지도안고있었음
갑자기 우리보고 짜라는거임
또 만나는 장소도 자꾸 변경해대는거임
서울이였다가 댜정이었다가 어쩌라는거임 ㅡㅡ
쨌든 만났음
밥먹고 노래방가고 거의 어색모드 ... ㅡㅡ
노래방에서는 짝지어 앉자고 그러고 벌칙하자고 그러고 ㅡㅡ
개짜증났음
근데 거기서 부터가 나오고 문제임
만나는 지역은 우리가 살고있는 지역 이었음
날씨도 조카게 추웠음
우리는 카페를 찾아서 들어가려 했음
자리가 없어서 밖에서 계속찾았음
근데 허가 갑자기 친구1의 손을 잡더니
그대로 끌고가서 시내를활보하는 거임 ㅡㅡ
친구1은 춥다고 멈추라고 계속 안가려고했는데
허는 계속 지 힘으로 끌고 당기는 거임
지리도모르면서 ㅡㅡ
친구1이 화내니까 그제서야 멈추고
뒤에 쫒아가는 우리르 허가 봄
우리는 허를 따라가느라 죽는줄알았음 ㅡㅡ
추워서 벌벌떨면서 뛰어다녔음 ㅡㅡ 힐신고 ㅡㅡ
이떄부터 러는 친구1의
남자친구자질이 없어보였음
이게 첫번쨰만남.
두번쨰만남은
내 생일이 다가옴
그날 우린 롯대월드를 가기로함
우린계획을 남자쪽에서 짜라고 부탁함
남자쪽이 승낙함
계획은 이렇슴
9:30 개장시간에 맞춰서 들어가서 놀다가 도장찍고
(허가 나갈떄투명도장찍고 나갈 수 있다고우김 )
밥먹고 들어와서 놀다가 아이스링크가서
놀다가 술마시고 헤어지자는 거임
우선 나는 술이 좀 거슬렸음
나는 괜찮은데 친구들이 거슬려 술은 취소됨
그리고 돈이 부족 한데 아이스링크가자는거임
허가 4000원이라고 함
우리는 가본적이 없어서 믿음. 준비하는동안 허랑 나는 오빠동생 사이를 맺음.
또 허는 친구1한테 돈없다고 칭얼대고 그래서 내가 차라리 오지 말랫는데 그건또 싫다고함ㅡㅡ
쨋든 당일이 되엇음.
우리 분명 9:30 롯데입구에서 만나자고약속잡았음. 근데 허한테 전화가 오더니 "9:00 서울역에서 만나는거지??"라는거임.
우리가 다시 제대로말함. 근데 또 "9:00서울역!!9:00서울역!!"이러고 끊음....
ㅁㅊ..우리가 말 들어줄것같음? 9:00에 서울역에 도착해서 지하철 타려는데 전화가오더니
지들 길잃어버린것같다고함..지하철을 탈줄을 모른데요.....
스마트폰은 괜히있냐고..ㅡㅡ 알려줬더니 "아~"이러고 또 끊음.
분명 우리계획은 9:30 개장시간에 맞춰서 들어가는거였잖슴?? 10시한참 넘어서 들어감..
2개정도타고 밥먹으러 나갈려고 입구까지갓음. 분명 투명도장찍고 나간다고 햇잖슴??
직원: 안되는데요 손님;;←허님덕분에 어쩌라는거임.덕분에 허 당황.
친구1이 사정사정해서 간신히 도장받고 나갓다가 음식먹고 왓음.
허가 바로 아이스링크 가자고해서 갔는데 분명 허가 4000원이라고 우겻잖슴??아이고..만원이 넘는거임.
이새끼는 대체 뭘보고온건지 모르겟음.
걀국 놀이기구타러 올라갓음.
근데 허가 갑자기 급 피곤모드로 가서 벤치에 앉는거임!!그대로 자는거임!!!!!!우린 4:30까지 가야되는데 조카 자는거임!!!
우린 뻘쭘해서 허 깨우고 놀이기구 타자고 하는데 암말도 않하고 다시 자는거임!!!
결국 4:31이 되서야 눈 뜨고 서울역으로감...지하철기다리는동안 나랑 친구1은 셀카찍으면서 놀고있었는데
그모습을 여러장 찍은거임 우리가 지우라고 말했는데도 계속싫다고 뻐기다가 헤어짐. 우리가 버스타서 카톡을봣는데 그새끼 카톡사진이 우리인거임!!
지우라고ㅡㅡ 정색빨면서 말햇더니 쫄아가지고 알았다면서 바꿈.
이날도 그냥 그냥 지나감. 근데 친구1은 이런식인 허가 너무 부담스러웠나봄.
나한테 "헤어질까...?"이러는데 이어준 내가 너무 원망스러운거임...
너가우너하는대로 하랫는데 결심했나봄.장문의편지를써서 카톡으로보냄.
오빠는 나를 너무 동생으로대한다, 내사정도모르면서 배려도안하고 너무 오빠생각만한다, 내앞에서 욕하는거 싫다, 친구한테 피해주는거 싫다,
멀어서 사귀는 느낌도 안난다, 대하는게 동생한테 하듯이한다, 공부에도 방해된다 등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서 헤어지자고 보냄.
이렇게 보내고 같이 놀이터를갔음.
근데 허네 집전화로 전화가 오는거임. 친구1이 받아서 "왜..?"라고 했는데
허가"왜???남친이 전화하면 안돼냐??" 라면서 평상시랑 다르게 화를내는거임.
친구1이"카톡봤을꺼아냐.....전화왜했어?"했는데
허가"뭔 개소리야. 카톡이라니 폰 이모집에 두고 오고 지금 자려고 집에왔는데."라고해서
친구1이"그럼 폰보고나서 다시전화해"
허"지금 말해 짜증나게하지말고."라는거임!!분명 저건 본거같잖음??그래도 모르는척하고
친구1은"알았어 ○○이 한테 읽으라고 할테니까 잘들어."라면서 나한테 주는거임.
나는 그대로 읽어줬음.친구1을바꿔보라고함. 바꿔줬음.
허"이런걸 왜 친구를시키냐? 너가 직접말하면돼잖아"
친구1"어쨋든 우리 헤어지자고..."라고햇는데
허"엉~"이러고 끊는거임!!!!!!
조카 기다렸다는듯이 엉~~~이게뭐임!??!
쨋든 그날저녁에 나한테 카톡이옴.
친구1이 자기를 좋아하긴 했냐고 물어봄.
친구1도 좋하긴했음. 근데 자꾸 이딴식으로 행동하니까 호감도가 점점떨어지는거임.
이런식으로 허가 지금까지어떻게지내왓는지랑 자기를 갖고놀았다고, 지는 연상이 좋다는거랑 지가 사는지역에서는
여자들한테 인기도 많다고 그러고 여소받을까도 물어보고 아주 장난아니였음.
근데 그다음날 친구1이 내 카톡을 봐버린거임.
친구1이 화나서 허한테 문자를보냄.
친구1:어이없다 내가 갖고놀았다고? 난갖고논적없거든? 혼자 그렇게 결정짓지마. 사람기분 더러워
그리고 연상이 좋으면 연상이랑 사귀지 왜 나랑 사겨가지고 이렇게 사람 짜증나게 만들어?
정말 남은정도 다 떨어지게 한다.. 내가 이얘기안거 혜영이폰 몰래봐서 알게된거니까 혜영이한테 뭐라하지마
오빠좋다는 인간들이랑 잘먹고 잘살아 되도록 연락하지말자.
라고보냈음.허한테 답장이왔음.
허: 말하는 것봐라..;; 오빠가 그런뜻으로 말했냐? 알아서 해석하는고만. 너도 알아서 생각해라 너한테 실망이다
나도 너한테 남은정도 뚝떨어진다 다신연락하지마ㅡㅡ
이렇게오고 나한테 카톡이왓음. 다신연락하지말라고...
내가 먼죄임??친구가 몰래본건데 나한테 왜그럼??...몇일간 연락이없었음.
근데 어느날 경이 친구1한테 네이트온으로 잘지내냐고 연락이온거임.
그렇게 대화를 했다함.근데 경오빠의 말투가 아닌거임.쫌 의심을햇음.
근데"너 허잊었냐?"이러고"허는 너 진짜 좋아했는데ㅉㅉ"이러는거임.
확실함. 분명 저건 허가쓰고있는거임.
내가바로 대화에 참여해서 바로 머라함. 왜자꾸 친구한테 치근덕대냐고 오빠가 잘못한건 하나도 모르냐고 조카따짐.
이런식으로 대화하는데 나한테또이럼
"
ㅋㅋㅋ 또 상관없단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얼래 이렇게 웃겻냐? ㅋㅋ ㅆ1발 조카 행복하네 ㅎㅎㅎ 울었네 어쩌네 하고 사귀네 ㅎㅎ 엿먹으라는 건가? ㅎㅎ 조카 행복해서 니한테 애기하는거야 또잘전해 얼마나 잘돼나 보자고 사람 성기같이 만들어놓고 잘돼나 두고본다고나 소개세번받아서 그저깨 사귀고 한명이랑 두명 아직도 연락중이고 연락하는애 또늠 시발 조카 해피하지?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랑 사귈때 여자친구랑 278일이였어 너무 잘기억나네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아는줄알았는데 모르데 ㅋㅋㅋㅋㅋㅋ 아 ㅆ1발 조카 재밌네 ㅋㅋㅋ 어이털었지 ?? 내가 얼래 이런놈이라 ㅋㅋ 어안이 벙벙해서 말이안나오지 시발년아 내 실체가 이래서 왜 이것도 신발 다 믿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아니다 이것도 믿지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기라는거아냐 그게 내직업이야 ㅄ아 잘살아 행복해라 너도 ㅋㅋㅋㅋㅋ
이딴식으로보냄 ㅡㅡ 아놔 신발 죽여버리고싶네
넌 그따위 인생을로살지마 신발
이런식으로 대화햇는데 조카 자기비하를하는거임!!!
친구1은대화다하고 대화명을 '남편1/27~'이렇게바꿈. 가상남친을 만들어서 복수하려고하는거임.
걸려들었음. 친구1한테 "너 남친생겼냐?"이러는거임.친구1은 생겼다고하고 연락하지말라고 하고 오프라인으로 바꿈.
근데 그다음에 갑자기 허가 나한테 대화신청하는거임. 일단 받아줌.
친구1을 갖고논거임...바람?여자?? 이것도 화나지만 더화나는건 나한테 시발년?ㅄ???분명 나랑 이새끼는 친오빠동생맺어서
욕을안하기로함.
왜 지 속풀이를 나한테하는거임??
그리고 이미지 생각해서 싸이 다이어리에다가 글씀.
조카 지이미지는 잘꾸며댐. 이대로 연락끊음.
아 이새끼 어쩜좋음?? 지가 진짜로 잘못한건 모르나봄..
이새끼 매장하고싶음. 얼굴도 썩은게 뭘믿고 나대는지...
여기까지읽어주신분 정말사랑함.
이새끼 매장시켜주실분없으세요???
매장시켜주실분 추천!
매장 안하고싶어도 추천!
그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