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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에 글쓰는듯 ...

-,.-;; |2008.08.07 17:09
조회 1,296 |추천 0

다들 그간 평안하시죠 ?

(인사도 백만년만에 하는듯;;)

날 더운 여름에 불철주야 근무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뭐  별건 아니고요.

 

예전에 계시판이 맘에 안든다고 푸념하시는 분들 있을때 마다

열린 공간이니까 기득권을 주장할수는 없지 않냐고 말했었는데

오늘 올만에 왔더니 이건 뭐 ...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아무리 부끄러움을 모르는 시대라지만 ...

특정인들을 지목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본인이라 생각되도 어쩔수 없음

 

제발 궁금한거 있으면 검색합시다 ~

전문가들 의견만큼 정확할까 !

글고 농담중에 제일 많은게 성에 관련된 농담이라지만

것도 적당히 해야지

이쁜이 수술이 뭐요 도데체 ! 아 나 증말

모르면 네이버 검색하던가 이양반아 !

거기에 자기 이야기 적어서 이년저년 하는 양반이나 !

글질해대기 전에 생각좀 하고 쳐 손까락을 놀리란 말이오 !

오프로 만나서  밥먹으면서 할수있는 그런 글좀 올립시다 ? 엉 ? ?? !!!!!

 

이거 뭐 점점 체널이 푸세식  화장실 삘로 변하는거 같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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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8.08.07 18:06
뭔가 잘못 생각하시는듯 한데 아까 그글이 받아들이기 나름이다 ? 이해하기 나름이다 ? 글 올릴때 이러쿵 저러쿵 ? 그리고 사람의 도리로 벋어나지 않는 한 ? 애들도 알수 있는겁니다~ 이 체널에 70%가 여자분들이고 70% 중 80 % 이상은 아까 그글에 불쾌감을 느꼈을껄요 ? 단언합니다 . 그런 글을 보고도 표현의 자유 따위를 나발거릴수가 있는지 구성원 반수가 불쾌하게 느낄 글 따위를 받아들이는 사람의 몫이라고 넘겨버리고 아무소리 말아야 한다는건 혼자만에 생각일듯 한데 ~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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