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안녕하세요
하나씩 다 읽어보고있는데요,
왜노냐 놀지않으면 되는거 아니냐 하시는 분들
저희는 지금 그년이랑 연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한때 친구였는데 이렇게 욕하는건 아니라고 본다는 사람님들..
아마 1탄 19금을 못읽은사람들 일꺼라고 생각해요...
그 친구라고 생각했던 사람한테 당한 배신과 상처가 얼마나 깊은 줄 아시나요?
베스트친구라고까지 믿었던 년이기에 더 화가 치밀어올라요
원하는 사람은 메일로 보내드려요 . 내용 보시고 판단하세요
인터넷으로 탐색을 2박3일 한 결과 ..그년은 정신병이 있고,
이런사람이 주위에 있으면 조심하라는 일종에 경고로 올린거에요.
세상엔 이렇게 겉으로만 멀쩡한 미친년도 있다는걸 꼭 알려주고싶었어요..
그년은 아무렇지않게 친구가 호감있던 남자와 단지 돈이 많다는 이유로 사귀고
(우리에게 복수할 의도로도 사겼다고하면서 아직도 안헤어지고 결혼이야기까지 오고가고있네요)
몇십년동안 자기 뒤치닥거리해주며 다 이해해주고 감수해왔는데 뒤통수를 치며 고통을 주고
지는 룰루랄라, 지내는 이 상황을 용서할 수 가 없네요
1탄 내용 못보신 분들 지금 1탄글쓴이가 댓글에 굵은내용 몇개를 쓰고있어요.
꼭 찾아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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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안녕하소
돌아왔음..
사진내렸어요..
http://pann.nate.com/talk/314666175 <--------------------1탄 바로가기 고고!!
http://pann.nate.com/talk/314729181 <--------------------3탄 바로가기 고고!!
자 그럼 지금부터 2탄 출~발!![]()
우리는 총4명이서 친구였다고했었지않음? 미친년+친구1+친구2+글쓴이 이렇게임.
이번판은 나 병신이었던2인이 올리겠음. 1탄글쓴이처럼 잘쓸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써보겠음ㅋ 3은 금요일날 병신3이쓸꺼임ㅋㅋㅋㅋㅠ
이번판은 미친년의 돈문제를 쓸꺼임.
이 돈문제도 엄청 방대한 양이라 3탄까지 이어갈 수 있음
유치가 찬란하다 못해 토를 할 수 도있으니 유치한게 싫으면 걍 떠나시길
그러나 이건 차라리 자작이었음 좋겠지만 전부 있는 사실임... 이런애가 있음....지구에 존재함
이건 설명도 어렵기에 예시? 예제? 실화? 식으로 상황극임..
0.설명파트 : 돈을 쓰는걸 무지 싫어함.... 모든곳에 쓰기 싫어한다면 차라리 자린고비라는말로
칭찬을 해주고싶음... 그러나.. 이년은 돈이 없다면서도 한번에 5~6만원짜리를 살돈은 있으면서
친구들에게 100원도 쓰는걸 특히 아까워하고, 먹는 것!!!!!도 돈이 아깝다는 년임... (우리이모가 사람이 먹는거에 돈 아까워하지말라는 말이 생각나서 걍 적어봄)
한번은 넷이 노래방을 갔다가 친구1이 아이스크림을 사준다고해서 카페에 갔음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먹는얘기가 나왔음
미친년을 뺀 우리셋은 먹는거에 돈쓰는거는 안아깝다,
맛있는걸 먹으면 행복해진다 이런 이야기를 했음.
그때 이 미친년 왈 "난 먹는데 쓰는돈이 제일 아깝더라~" 이러면서 그 누구보다 아이스크림을
맛나게 쳐먹고 있었음....하..............![]()
또한 누구든 이년에게 잘보이고 싶으면 한끼에 3만원.. 아니 만원넘는 음식을 사주면 그 자리에서 무조건
(우와!)라는 감탄사를 들을 수 있음.
미친년의 술과 남자와 개념없는행동들이 툭툭 튀어나오면 그냥 쓰겠음 ..
정신력이 안드로메다로 가서 오락가락함
실제로 미친년의 현 남친이 그년이랑 사귀기 전에 대박허세를 부리며(사람들 맛있는거 사주는게 삶의 낙이라고 했음)
이 허세남은 나와 옛날에 나름 친했었음. 몇달전 연락이되었는데 밥을 사주겠다는.
대사가 아주 영화에 나올법한 대사였음
"00아 00가서 내일 마싯는거사줄께, 너희가 평소 비싸서 먹어보지 못햇던거 먹고 싶었던거 있으면 생각해놔" 라는 개소리를 지껄였음-_- 우리는 이때까지 귀엽게생각했음... 저런말도 할줄아는구나
장난이겠지.......... 하지만 이거슨 현실
걍 남들이 분위기 낼때 가끔 먹는 레스토랑가서 그런 평범한 코스요리를 먹었음
그년+나+절친녀1+ 허세(그년남친)
120.000 원 4인기준 셋트 ..........셀러드 스프 고기 이딴거 나오는...
밥을 다 먹은후 허세남 왈
"너희는 오늘 먹은것 중에 어떤게 제일맛있었어?"
"너희는 오늘 먹은것 중에 어떤게 제일맛있었어?"
"너희는 오늘 먹은것 중에 어떤게 제일맛있었어?"
이지랄을 떰.................(물이 제일 맛있었다 새꺄)
지는 샐러드가 제일 괜찮았다고 미친년은 파스타가 제일 맛있었다고함(어쩐지 꾸역꾸역 쳐먹더라니..)
허세가 카드를 꺼내더니 계산좀 해달라고했음..(검지와중지에카드를끼면서)누가 지 씨다바린줄아나...
그래도 밥도 사줬겠다 흔쾌히 계산을 대신 해주고 카드랑 영수증을 허세한테 줬음
영수증을 보더니 허세 왈 "16만원? 얼마안나왔네" 또 이지랄......
아!!!!!!!!!!!!!!!허세의 끝은 어디인가!!!!!
아주 남산가서 빙글빙글 360도 돌아가는 한사람당 10만원짜리에 와인 몇병을 까고 부가세 별도를
먹어야 저런소리안나오지 이런
미친년은 옆에서 우와를 남발했음......우와는 무슨...동물의 왕국찍냐
그래도 멀리서온 허세남에게 카페가서 커피마시자고하고선 1인이가 총 4잔을시켰음.
1인이가 쏘는거였음.
미친년은 지돈 안낸다고 생과~일~생과일?!쥬스를시켰음
평소에 지돈내면 제일싼 아이스티먹는게 이년임.
이 새끼는 여전히 허세가 하늘을 찔렀음.
자기가 무슨 CEO들만 모이는 상류층 모임에 나간다 온천무료로 보내줄테니 재미있게
노는모습만 찍어서 보내라 어쩐다 개지랄을 떨었음.
여기서부터는 미친년일화 퍼레이드(굵직한거만 몇개쓰겠음)
1.
한번은 절친녀(1탄 글쓴이)+나+미친년은 주말에 등산가기로해서 등산회의겸
가볍게 술을 한잔하러 모였음. 근데 내 월급날이 월요일이라 돈이없는거임.
일단은 미친년한테 지금 돈이없다..일단은 너가 내주면 월요일이 월급날이니 돈을값겠다고 했더니
사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우선 내달라고 한건데 잠깐 똥씹은 표정이더니 알겠다고했음.
알겠다고 했으면 돈을 바로바로 기분좋게 계산해야되는거아님?
기분좋게 술먹고 나가려는데 이년이 계산을 안하고 쭈뼛하고있는거임
모해 계산안해?ㅋ이러니깐 그제서야 또 표정이 똥을씹더니 계산을했음.
그리고 더 놀다가 나는 이년네서 잤음.
다음날 일어나니 배가 고픈거임.
난 돈이 없었기에 오늘 먹을꺼 까지만 대신 내달라고 말했더니 이년이
"알겠어~근데 내일 돈 줄 수있는거지?" 이러는거임.
알겠다고 내일 주겠다고하고 하고 같이 시켜먹었음.
저녁까지 미친년네서 쉬는데 배고픈거임. 이년도 배고프다고해서 탕수육세트를 배달시켰음.
음식이오고 이년이 계산을 하고선 바로 또 한다는 말이 "내일 돈 줄수있지?"이거임.
아 순간 어이털렸음. 내가 돈을 몇일 밀린것도 아니고 분명히 월요일이 월급날이라고했는데 저지랄임
월요일날 월급을 타고 노래방이 가고싶어서 절친한테 노래방 내가 쏘기로하고 노래방을 가기로했음.
근데 그 전에 밥을먹어야 하지않겠음? 마침 지갑에 신세계상품권만원짜리가있는거임
그걸로 이마트에서 파는 초밥을 사서먹고 노래방을 가기로하고 미친년도 불렀음.
이년이 나를보고 처음한다는말 "00아 오늘 돈 갚을수있지?" 이거였음.....하하..........
아 신발 내가 몇십만원꾼거면모름...2~3만원정도였음..문제는 절친관계에서 2,3만원꿧다고
볼때마다3일연속 저러는게 이해안됨.(핸드폰에 100원까지도 적어놓음)
그리고 이날은 내가 쏘기로한날이지 않음?
얻어쳐먹으러 왔으면서 꼭 저따위로 말해야하는거임? 생각 좀하고 살아라 이년아
우리동네 이마트는 우리동네와 좀 떨어져있음.
택시를 타고 가기로함.
이마트가면서 절친친구와 초밥얘기를 했음.
만원짜리상품권이면 초밥한접시밖에 못먹는다 대충 이런얘기였는데
앞에 앉아있던 미친년이 고개를 획 돌리더니 한다는말 "우리 회전초밥집가는거야?"
헐..할..홀..꺅...역시나 꿀꿀꿕꿕
아는 사람은 다 알꺼임...이마트 초밥은 도시락처럼 포장해서 팜...회.전.초.밥.집이라니...아하하하
어이가 털렸음. 지가 산다고했으면 회전초밥이라는 단어가 저년 입에서 나왔을까
우리가 이마트에 회전초밥이 어딧냐고 했더니.... -_-
접시라고 그러길래 회전초밥집 가는줄 알았다고함...
분명히 이마트라고했는데............너 짱먹어라 이 무개념년아
2.
신나는 불타는 토요일이였음.
그날은 또 다른절친,나, 미친년 이렇게 솔로들끼리 술마셨음(이때 이년은 그새끼와 만나기도 전)
1차에서 술먹고 계산하기 전 돈 걷는걸 깜빡했는데 절친이 1차를 내겠다고했음
그리고 2차하러 가는 순간 저년 왈 "2차는 누가내?"이러는 거임-_-
니가 내던지 내가 내던지 이년아 아........그놈에 돈돈돈!
2차는 내가 내겠다고하고 내가냈음 그리고 대망의 문제의 3차임!뚜뚱!
당연히 저년이 계산할차례가된거임...
3차서 안주와 술을 고르는데 돈많이 나올까봐 조마조마했는지 표정이 굳어짐.
무시하고 대충 가볍게 시켜 술을먹다가 아는 오빠들이랑 같이 술마시게 됨.
오빠들이와서 우리가 시킨안주보다 비싼안주를 시켰음..
미친년은 그 오빠들이 돈낼거라고 생각했는지 전혀 개의치않았음..
오빠들이 노래주점가자고 거기는 자기네가 돈낼테니 여기는 우리보고 계산하라고했음
알겠다고 계산대가서 얼마냐고 물어보니 5만원정도가 나왔다는거임,,
그랬떠니 갑자기 이년표정이 찌그러지고 개짜증난 표정으로 변해서 한다는말이
"아 모야 내가 제일많이나왔잖아 짜증나~아" 이러면서 카운터 앞에서 창피하게 계속 찡찡거리며
오만가지인상을쓰는거임..
오죽하면 같이 있던 절친이 돈을걷어서 내자고할려다가
그년 하는짓보고 그말이 쏙들어갔다고함.
결국 그년이 돈냈음.
엘리베이터타고 내려올떄까지 아주 개짜증+찡찡거림// 듣기싫어죽는줄![]()
노래주점가서 이 미친년은 술이 떡이되 오빠들 앞에서 팬티보이고 가슴보이고 자고있었음..
1탄에서 말했다시피 우리가 챙겨줄거라고 생각했나봄
당연히!!!!!!!! 챙겨줬음........하..............
절친친구가 자기가 입고있던 자켓으로 엉덩이 부분은 가려줬고 가슴부분은 어쩔 수 없이 못가려줬다고함.
근데 나중에 이 얘기를 이년한테 하니깐 자기는 그날 술안취했었다고
내가 언제그랬냐고 아주 눈을 뒤집어까면서 꾺꾺꿕꿕지랄하길래 그 친구랑 3자대면시켜줬었음
이년이 이런년임.ㅠ 아오 빡쳐
3.
1인이가 일이 일찍끝남. 그날은 장날이라서 1인이가 핫바와 맥주를 그년집에 사갔다고함.
핫바와 맥주를 보더니 눈이 뒤집혀서는 우와를 남발하며
그 누구보다 행복하게 쩝쩝쫩쫩 딜리셔스대면서 먹었다고함.
그리곤 1인이 나랑 전화통화 후 미친년한테 00(글쓴이)가 저녁먹자고 말했다고함
그랬더니 이년 왈 "00(글쓴이)가 쏜대?"라고 했다고함...
뭐 이런 알츠하이머 지우개같은년이!
이게 내용1에서 쏜 다음 날 일임.
그래서 1인이가 모르겠다고함.
조금 있다가 내가왔음.
밥을 먹으러가자고 했더니 이년 왈
"난 배도 안고프고 살찔꺼 같아서 안먹을래" 이지랄을 떠는거임.
아까는 1인이가 사온 기름기 가득하고 고열량인 핫바와 맥주는 쳐묵쳐묵했다면서
저따위말을 하는건 무슨정신임?
이유인 즉슨!!! 내가 쏘는거면 갈꺼였는데 더치페이라서 지돈들어가니깐 안가겠다고 한거임.
4.
1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이년이 남자한테 술취해서 당하고 온몸이 멍투정이였다고 쓴글이 있을꺼임.
그때있던 일임.
미친년은 온몸에 멍이 시퍼렇게 들어있었음.
여름이었고 우리는 경포대로 휴가를 갈 계획을 세웠음.
놀러가기 전 신촌으로 수영복과 필요한것들을 사러 나+그년+친구1+친구2 간적이있었음.
이년은 멍든몸으로 뭐가 그렇게좋은지 수영복 고르기에 여념이없었음
드디어 이년이 맘에 드는수영복하나를 삼.4~5만원대엿을거임.
신나하며 구경하는데 더 이쁜수영복이 눈에들어온거임..
이년은 망설임없이 그 수영복을 질르고 먼저산 수영복은 환불 안되서 옷으로 교환했음.
그리고 중간에 목이말라서 잠깐쉬어갈려고 우리는 던킨을갔음
각자 음료수하나씩을 시키고있는데 이년은 목안마르다고 안먹겠다는 거임.
위에서 말했듯이 먹는거에 돈쓰기아깝다고한년임. 자기돈 주고 사먹겠음?
보다가 짜증나서 그냥 내가 산다고 얘들한테 말했음.
산다고 말함과 동시에 그년입에서 터져나온말
"난 아이스티" "난 아이스티" "난 아이스티"
헐...헐헐허허ㅓ러순간 벙쪗음
목 안마르다는 년이 안먹겠다고 한년이 사준댔다고 냉큼 주문하는거임!!!!!
와우!
멋쟁이가튼년 넌 역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어!
아이스티티 그러지말고 후즐근한 니 팬티나 좀 어떻게 해봐 샹
그년빼고 우리 셋은 어이가없어서 주문을하고 2층으로 먼저 올라갔음.
미친년이 음료수를 갖고올라오더니 태연하게 쳐마심...........
뭐 이런 개뼈다귀같은 경우가.............그러고 또 신나게 사재기를함.
# 이건 돈얘기와 상관없는데 그냥 씀.
늦가을쯤 쌀쌀해질때 술먹고있는데 미친년을 불렀는데 뭘 입고 나왔는지 암?
소녀시대 바지를 입었음..핑크색....
소녀시대가 상큼하게 gee를 부르며 입었던 그바지임..여름용
이년이 살쪄서인지 소세지같았음..난 분명 술안취했는데 소세지로 보였음...
그 바지를 입은이유가 예전에 1인이가 이년 집에있는 바지를보고 이쁘다고했었음..
그말을 기억하고있다가 입음
이쁘다고했다고 여름용 얇은 바지를 늦가을에 입고온거임.
위에는 이상한 반팔티하나에 머리는 나상실마냥 지저분하게하고 검은색 뾰족구두를신고왔음
다들 긴팔에 자켓입고있을때 혼자 반팔에 여름용 바지였음.
이거 어떻게 끝내야하는거임 수습이 안됨ㅋㅋㅋㅋㅋ
아 진짜 쓸꺼 엄청 많은데 스크롤압박때문에 이정도에서 접음ㅠㅠㅠㅠㅠㅠㅠ
1탄에도 말했다시피 10여년동안 있었던 일들임............얼마나 이런일들이 많았겠음...............
그래도 읽어주신 톡커님들이 감사할따름임![]()
그럼 3탄에서 또봐요~
또 읽어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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