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임지혜입니다.
제남친은 22살인데요. 저랑 한살차이밖에 안나는 남자친구에요.
남자친구랑 저랑 학교 커플이에요...
그런데. 서로 서로 좋아하는 사이인데요... 서로서로 만나면 말도 하고 그래요..
하지만 서로서로 성격이 안맞아요... 서로 서로 네이트온에서 대화하면 싸우고 서로서로 욕하고 그래요
어제.. 저희둘은 또! 싸우고 말았어요... 그래서 서로서로 안될말을했어요...
저는 남자친구한테 이런말까지했어요. 헤어지자는 소리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저한테 심한말을했어요.
남자친구가 저한테 햇던말있어요.
2012년에도좋은일만 가득하길~~ 님의 말 : 오빠 2012년 에는 좋은일만생겨쓰면좋켔습니다 님의 말 : ㅇ 2012년에도좋은일만 가득하길~~ 님의 말 : 걱정되서.... 오빠한테 사실은 할말잇어 김병찬 님의 말 : 머 서옥자 님의 말 : 말해도 될지 모르겟어 김병찬 님의 말 : 먼대 서옥자 님의 말 : 오빠... 내가 많이 아프다. 김병찬 님의 말 : 먼대 서옥자 님의 말 : 지난주 월요일날에 내가 많이 부족하다고햇잖아... 진짜로 내가 많이 부족하는것같아. 김병찬 님의 말 : 결론은? 요약해서말햐 서옥자 님의 말 : ...... 김병찬 님의 말 : 요약해말해줄래 서옥자 님의 말 : 오빠.. 김병찬 님의 말 : ㅇ 서옥자 님의 말 : 오빠 변햇지?? 김병찬 님의 말 : 먼소리냐 서옥자 님의 말 : 오빠 나말고 딴여자잇어 김병찬 님의 말 : 먼소리하는겨 서옥자 님의 말 : 내가말하는것 놀래지마 김병찬 님의 말 : 먼대 서옥자 님의 말 : .... 이건 만약에 인데.. 내가 헤어지자고하면 오빠는 나한테 장난치냐는 말은 하지마라줘 ..... 김병찬 님의 말 : 장난 서옥자 님의 말 : 만약에 이라고햇잔아 김병찬 님의 말 : 장난하는거자 지는거나 나 장난하는거니 서옥자 님의 말 : 오빠한테 아무말도 못하겟어 매일매일 오빠 생각하면은.... 나만 더 힘들어져 김병찬 님의 말 : 나짱나는거니 ㅅㅂ 서옥자 님의 말 : 오빠 김병찬 님의 말 : 꼬저 꺼저
어제 사건입니다....
오늘사건도 똑같이 사건 입니다.
정말 저 완전 후회해요...
제가.... 남자친구한테 많이 미안하고 계속 미안해 하고 있어요...
커플님들아 저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