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살 흔녀이에여요;
지금 정신이 음스므로 음슴체 쪼콤 쓸게요
예전에 좀 사겻던 애가 있엇음
걔를 A라 칭하겠음
A랑 씬나게 놀다가 어쩌다보니 A베프를 알게됨
A랑 A베프가 예전에 싸우게됨..
그래서 그런지 A가 저한테 너무 띳꺼워 졌음..
그게너무 오래가서 전 슬슬 짜증이 났음;;
그러다가 지난번에 헤어졌음..
근데 A베프는 계속 나한테 연락을함;;
솔찍히 좀 부담스러웠는데 우선 연락은 했음..
그러고나서 얼마전에 다른 남자친구를 사귀게됬음..
그 남자친구를 B라 칭하겠음
B랑 여기저기 놀다가 A베프를 마주침;;
A베프가 날 이상한 눈으로 봄 ㅠㅠ 남친이냐고 막 물어봣어요..ㅠㅠ
맞으니까 맞다고 했음..
A베프는 벙쪄있고ㅠㅠ
시간이지나다보니깐 B랑 벌써 권태기임;
권태기 너무 일찍와서 너무 이상함.. 애초에 걘 나한테 마음이 없었나 봐요..가아니라 봄..
그래서 어제 싸움 ㅠㅠ
그걸 A베프가 알음..
지난번에 마주친 이후로 A베프랑 B랑 친해졌나봄;;
그런데 어제 싸우고나서 A베프가 나한테 문자를함..
갑작스레 날 좋아한다는거임 ; ![]()
쫌 어이없었음;; 전남친베프가 나한테 이럴 이유가있나...ㅠㅠ
지금생각해보면 솔로가 훨 나을것같음..ㅠㅠ
조언이나 충고좀해줘요.. 자꾸 얘네들이 문자하고 그러는게 솔찌기 부담스러움..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