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 너랑 헤어진지 벌써 6일이 지났네..
하.. 그날동안 너무 힘들고 울기까지 했어..
내가..너무 내 기분만 생각하고 너한테 성의없게 말한것같아.. 너두 힘든데..
내가 다시 잡아도 넌 충격을 받았다고 거절하고,,그떄 가슴이 찢어지는줄 알았어..
너무 미안해지고..
또 다시 만나자고 문자보내도 넌 답장도 안오고...또 마음이 아팠지..
개학때 추웠는데..내가 준 목도리 하고 장갑도 안끼고,,,추었는데..
그래서 그래도 걱정되서 방명록 에 "나 때문이면 워머 하고 아 추우니깐" 이렇게 적어도
넌 냉정하게 그 글을 삭제했지...또 마음이 아팠어,,
하..다시 사귀면 잘할수있는데... 잘할수있는데... 맨날 이 생각을해.,
반편성 고사 치는데도 계속 너가 생각나고,,
힘들어..
jh야 나 아직도 너 사랑해 친구들이 계속잊으라도 해도 난 못잊어 너가 진짜 첮번쨰로 나한테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해주고 사랑을해준 첮번째 이니까..
다시만나고 싶어 진짜..
이글 만약에 보면 연락해줘,...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