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이만희]
신천지이만희총회장, 고 이병철회장 問 '우리의 죄'에 答하다7
[고 이병철회장 vs 신천지이만희총회장]
두분의 질문과 답을 통해
모ㅡ든 사람들의 내제된 궁금함이 해소되었으면 합니다.
[고 이병철회장 vs 신천지이만희총회장]
질 문
예수는 우리의 죄를 대신 속죄하기 위해 죽었다는데, 우리의 죄란 무엇인가?
왜 우리로 하여금 죄를 짓게 내버려 두었는가?
대 답![]()
죄 값은 사망이다(롬 6:23). 어떤 죄를 지었는가?
우리의 죄 값으로 예수가 대신 죽었으니 우리 죄가 속죄되었다.
속죄된 우리의 현실이 이 모양 이 꼴이란 말인가?
![]()
그리고 왜 우리로 하여금 죄를 짓게 내버려 두었는가?
이 질문은 참으로 잘 하셨다. 살아 있다면 단방 쫓아가 말하고 싶다.
지금은 예수님께 부탁하여 음부에 있는 이병철 씨에게 종교(religion)의 참뜻을
알게 해주어 회개하고 깨달아 구원받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벧전 3, 4장 참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대언자요, 나는 예수님의 대언자로 왔다. ![]()
[고 이병철회장 vs 신천지이만희총회장]
설 명
창조주 하나님은 족보가 없고, 스스로 계신 유일신이므로(출 3:14) 하나님이시다.
우리의 죄는 하나님의 말씀(언약)을 지켜 순종하지 못한 것이며,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역적 마귀(뱀)의 말을 믿은 것이다(창 2:17, 창 3장).
[고 이병철회장 vs 신천지이만희총회장]
창조주 아버지가 피조물인 아들에게 먹으면 죽는다는 나무의 열매(선악과)를 알려
주셨다(이는 언약과 같다). 이를 알면서도 그 열매를 먹으면 하나님같이 된다는
뱀(마귀)의 말을 믿은 죄이다. 이는 아버지를 배신(배도)한 영적 죄이다.
[고 이병철회장 vs 신천지이만희총회장]
이것이 우리가 지은 죄이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죄를 짓게 내버려 둔 것이 아니다.
아들이 스스로 택한 죄이다. 결국은 뱀의 말은 거짓말이었고, 아버지의 말은
참 말이었다.
[고 이병철회장 vs 신천지이만희총회장]
예수님의 속죄의 피는 재림 때까지 떡과 포도주로 기념했고(마 26장), 속죄의 피는
재림 때 그 효력이 있게 된다. 계시록 5, 7장을 보라. 거짓말이 아니다.
참이다.
[고 이병철회장 vs 신천지이만희총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