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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PC 전파인증? 끝까지 대기업 먹여살리는 MB정부

머리아퍼 |2012.02.10 09:57
조회 6,300 |추천 132

마트,빵집에 이어서 조립PC까지?
MB정부의 대기업 밀어주기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이젠 중소업자들이 만들고 서민의 주로 사용하는 조립PC까지 견제시작
수백 수천가지 종류의 조립PC를 하나하나 전파인증 받으라고?
인증비용을 감안하면 결국 중소업자들은 장사하지 말란 소리인데
대기업들은 최대의 경쟁자가 없어져서 좋겠네
이번 조립PC 전파인증 사태는 대기업의 빵집철수에 대한 보상인가?
MB정부의 대기업 먹여살리기 어디까지 갈런지...

 

누가 딴지를 걸었을까?
요즘 대기업들이 올인원피씨출시후 어마어마하게 티비광고로 투자하고 있음
그러는 중에 이런 쓰레기같은 정책이 나옴
MB정권은 모든 정책들이 대기업 중심으로 나오니 당연한 결과임
대기업은 올인원 피씨에 투자하면서 별다른 투자없이 판매되는 중소업자들의 조립PC가 배가 아팠던듯
빵집은 대기업 딸들이 취미삼아 용돈으로 쓰려고 사업하려다가 대통령한마디에 철수를 하지 않나..
MB정부가 막바지에 아주 쌩쇼를 하는중
조립PC판매가 감소하면 반대로 대기업브랜드PC의 판매는 상승
결국 이번규제로 인하여 이익보는 집은?
대!기!업!

 

최대의 피해자는?
물론 당장에 보이는 피해자는 조립PC판매업체가 되겠지만
이 정책이 확대될시 인증비용을 감안하면 거의 모든 중소판매업자들이 판매를 중단하게되고
만약 전파인증을 받아서 판매한다고 해도 제품의수는 극명히 줄어들것이며
중소업체의 수익구조상 조립PC판매단가 또한 올라갈수밖에 없는 상황
조립PC 판매단가 상승!! 판매상품종류 감소!!
최대의 라이벌이 줄어든 PC시장 아무타격없는 대기업브랜드PC는 잘나가겠네
대기업을 위해 최고의 선택만 하는 MB정부
소비자는 원치 않는 사양에 더 비싼 금액을 주고사야되는 상황이 발생
그럼 결국 가장 큰 피해자는 PC를 구매하는 당사자
바로 우리 소비자가 되는것이다.

 

어처구니 없는 MB정부의 정책
1992년 당시 체신부에서 전파인증을 받은 제품들로 구성된 조립PC는 전파인증을 받은것으로 간주한다고
방침을 발표함 그런데 이제와서 불법이니 전파인증 받아라?
전파인증을 받은 제품들의 집합체인 조립PC가 별도의 전파인증을 다시받아야한다?
돈이 필요하면 잘벌고 잘사는 대기업에 더 요구할것이지
안그래도 부실한 중소업체 서민시장에서 코묻은돈 때갈려는 MB정부의 대기업 먹여살리기
말년에 대기업위해 참 고생들 하십니다.

 

결론
전파인증 받은 부품들로만 구성된 조립PC에 별도의 전파인증이 왠말이냐?
삼성이 국내 완제품 PC 판매량 준다고 쪼아대디?
서민들 부담 가중시키고 중소기업죽이려는 정책만 쏟아내는 MB정부
개념 말아 쳐먹은 MB정부와 방통위 너희들이나 빅엿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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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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