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19살되는 고삼남자입니다
우연히 B1A4를 접하게 된 계기로 제대로 낚여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지여.
사건은 불과 40분전에 일어났음..
누나가 집에 택배가 곧 온다고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초인종 누르는 소리가 들림
올ㅋ 올게 왔군 하고 생각하고 택배를 뙇 받았는데
(내이름)님 맞으시죠?
넹.
이름좀 써주세요
쓱쓱
안녕히계세요
안녕히가세여
?? 왜 내이름을 씀?
편의상 사진으로.....
이런 상황이여서 카톡으로 막 자랑했는데
내가 B1A4 덕질을 하는걸 아는 친구가 올게왔군 이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너가 보낸거냐니까 맞다고함!
친구야.....
근데..
올ㅋ
저도 톡이 되어보고 싶어요!!! 추천버튼 눌러주세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