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중학교 2학년 이제 3학년이 됩니다.
제친구가 있는데요 개가 저랑 친한친구입니다.
오늘 반배정하는데 같은반 되서 완전 좋아하는 그정도 입니다.
그런데 이아이가 저희집에 놀러오는데 매번 뭔가 자기집 인것처럼 합니다.
오늘 저희집에와서 자기집컴퓨터가 고장났다고 하면서 저희집컴퓨터를 썼습니다.
그런데 정말 키보드 자판 치는데 완전 막 두드리는;;;?? 그런식으로 사용하고요.
얼마전 저희 집에 왔을때도 저희 집 빵? 그러거 가족끼리 먹는것인데 몇개없는 새거 였는데 그거를
완전 혼자서 5개 정도를 먹더라고요..... 그리고서 우유도 더마시고 싶다고 하면서 더달래요...
그냥 친한친구니까 얘도 나한테 해준게 많으니까 그냥 넘겼는데 오늘 언니방에 컴퓨터가 있어서 컴퓨터
컴퓨터를 하는데 저희 언니 물건을 막만지더라고요... 그리고서 막 이것저것 뒤지더니 언니가 친구랑 찍
은 스티커사진을 막 보고 그러더라고요/./ 물론 물어보고 하긴 하지만 솔직히 그게 정도가 있지않나요?
이런애랑 게속 친구를 해야할까요??
이밖에도 이애는 자기자랑을 엄청 합니다. 예를들어 저오빠랑 나랑 친하다는식으로 하던가 그러고요
그리고 같이 등하교하는데 주 이야기가 이아이가 하는이야기입니다. 매일 오빠들언니들 얘기하고.
뭐가 그렇게 좋은지 막 혼자 웃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진짜 지자랑 남자얘들한테 쩔고요, 자기 남친이
있는데 오빠라고 완전 자랑 하고 저한테 키스했다고하고 뽀뽀했다고 하고 막 그걸로 게속 그러니까
슬슬 짜증이 나더라고요. 그리고 착각하는것도 엄청 쩔구요...
하 진짜 애 정말 스트레스 받고요 진짜 자기 애기만 하는것도 정말 듣기싫고요 제가 애기하면 중간애
갑자기 뜬금없이 또 자기 애기하고요 늘 일상이 다 오빠ㅣ 애기애요
정말 짜증 나네요
이런애가 베프 지랄거리는데 진짜 님들이 보기 애는 애가 정말 베프라고 보이시나여?
정말 스트레스 받고요 매일 전화할때도 저한테 전화해달라하고요 자기가 화장실갈때나 어디가거나 하면
저한테 다 같이 가쟈고 합니다.
이딴년이랑 또 같은반이 됬는데 애랑 게속 노는게 좋을까ㅣ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