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살남학생입니다
제가 미국에 오래살아서인지
맟춤법이 많이 안좋습니다(죄송합니다ㅠ)
이 고민을 미국친구들한테 예기해
도 뭐 상관도안해서 여기 판 여러분들께 할려합니다
제목대로 좋아하는 사람 아니 사랑하는 사람이있습니다.
저랑동값이며 샅은 교회다닙니다.
한국사람입니다 ^^ 몇개월전부터 이분을 정말 좋아했습니다
허나 차마 좋아한다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교회 형들한테 말했습니다,
형들이 남자답게 고백하라하였는데
제가 쑥기가 많아서 좋아한다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제가 남자답지가 안은가봐요ㅠ 사실은 제가 모태솔로 19년차입니다
예전부터 좋아하는 사람이있어도 좋아한다
말을못하고 혼자 끙끙 앓다 잊어버린적이 있었습니다.
허나 이분은 제가 놓치면 너무 많이 후회할꺼같아 그렇고 싶진않습니다...
고백할려고 못하는 노래도 연습하고 연습하고 연습하였는데...
고백할려는 찰라 교회 형이 그분을 좋아한다
내가 먼저 고백한다 하시더라구요...전 아휴 잘됬다 잘됬다 하였습니다
전 병신같이 좋아한다 말도 못하고있는데
저형은 남자답게 좋아한다고 고백한다니
저형을 위해 제가 포기할려고 다짐먹었습이다....그
후로 제가 그분을 못보겠더라구요....
다른교회로 갈까 많은생각하고있습니다.....
그분을위해 제가 떠날려합니다...
제가 잘선택한걸까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