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18살 흔녀임ㅋ
편하게 쓰겠음... 음슴체롱ㅋㅋ 어흑.. 남치니도음슴이니 음슴음슴ㅋㅋㅋ
글솜씨가 없으니 이해바람...
어쨋든...내가 태권도를 배움..
근데 이제3년되서 2단임....
핳..1년만더있으면 3단 딸수있는 자격생김♡ 좋음...핳....
근데 좀 된일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뼈가 쫌 딴딴함... 통뼈임...
그래서 그런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좀 쎄게 부딛혀도 막 그렇게 아프진 않음..;;이상함....ㅇㅅㅇ;;;
그래도 멍은듬... 허허허허허허헣
아 이게 중요한건아님..
어쨋든...난 겨루기 좋아함.... 그리고 공격형임...막 밀어붙임....
그래서 더 많이 다치는듯함.....ㅠㅠㅠ
겨루기날만 기다림...
근데 가끔 매우 곤란함...겨루기하다가 상대무릎이나 다리,팔꿈치등
딴딴!!! 한곳에 내발이 부딛힘...쫌 아픔... 근데 상대가 더 아파함......ㅇㅅㅇ;;;;
허허허허허..... 뭐... 그래도...내가더 멍이 들어있는걸 아니까
난 그냥 계속 겨루기 이어감.
아 물론 상대도 멍있는경우 있음...
예의상 괜찮냐함......괜찮다고함 그럼 넘기고 계속함..
물론 괜찮은거 암 나도 쫌 안괜찮으니깐...ㅋ 어쩌겠음.. 운동하다 그런건데....
그러다가 어느날 남자선배랑 겨루기를함......서로 발과 다리를 부딛힘..
난 그리 안아파서... 괜찮냐했는데 괜찮다함... 넘겼음....
근데 그 선배 몇일동안 태권도 안나왔음,,,
난 잊고있었음....
얼마후 난 들었음....그선배 다리에 금갔다함....나때문이라 열폭했다함...
헣.... 뭐지....내다리..그리 딴딴한가...;;
아근데 그것보다 왜그러지..; 그랬으면 나한테 말해도 되는거 아님?
남자의 자존심문제임? 흠.... 그냥 말하고 사과받으면 되는거 같은데 뒷말은 왜함..... ㅠㅠㅠ
나란녀자 튼튼하지만 여린녀자..... 상처받음....ㅜㅜㅜㅜㅜㅜ
흑흑... 하소연이었음....ㅠㅠㅠ
고냥 끄적끄적 해봤음.....꽤 지난일인데 생각나서......ㅇㅅㅇㅋㅋㅋ
만약 나 아는사람 이거읽고 나인거 알수도 있을듯함..... 흠.. ㅋ
모른척 해주숑...ㅋ 뭐 톡되진 않을듯하니ㅎ 약간은 안심임.....
끄적끄적끄적끄적 으힣힣 미친듯하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도랏넴ㅋㅋㅋ 아 컴퓨터앞에만 앉으면 너무 추움...ㅠㅠㅠ
이만 끝내겠음...
재미없는 하소연(?)읽어줘서 고마움....ㅜㅜㅜ
이만...ㅋㅋ 빠이빠이>ㅡ<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