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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네가지없는수달녀-1■■■■■■■

 

톡커여러분 안녕하세요!

진짜 짜증나고 분이 안풀리며 황당 그 자체인 일을 경험해서

신성한 네이트판에 올려봅니다. 진짜 어이無임.

수달녀가 네가지 없으니 음슴체로 가겠음

바로..시작해도 됨??부끄

 

나는 글쓴이, 내 칭구님(고마움짱)은 포니

그 네가지없는애는 수달녀, 수달녀친구는 보름달로 하겟씀!!

 

시작함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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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혼자였던적이 있었음. 그래서 포니가 도와줬는데

수달녀가 포니랑 보름달이랑 친했음!

그래서 수달녀가 글쓴이를 밀어냈음.

결국 또 글쓴이, 혼자됐음통곡

며칠 뒤에 포니가 수달녀와 보름달을 설득해서 나를 도와줬다함!! (고맙디..ㅠㅠ)

그때 생각해보면 여전히 보름달은 날 싫어했었던것 같음

그 뒤로 수달녀가 보름달이랑만 다니는 거임 ㅡㅡ

포니와 글쓴이만 빼고.. 그래서 포니랑 글쓴이는 같이 다녔음

근데 수달녀가 포니한테 한 말이 뭔지 암?

 

 

 

 

 

 

 

 

 

 

 

 

3 (진짜 이런거 해보고싶었음..///)

 

 

 

 

 

 

 

 

 

 

 

 

 

2

 

 

 

 

 

 

 

 

 

 

 

 

 

 

 

 

1

 

 

 

 

 

 

 

 

 

 

 

 

수달녀-니가 글쓴이랑 다녀서 점점 미쳐가는거 아나?

 

 

이런식으로해서 포니 화났음 우씨

화난 포니는 꿋꿋이 글쓴이와 다녔음!

그러다가 몇달에 걸쳐서 포니와 글쓴이는

수달녀한테 화난게 이만저만이 아니였음.

진짜 지금생각하면 진짜 화나는데 몇가지 일화만 공개함 ㄱ

 

 

 

 

1. 근처에 별별마트가 잇음 근데 별별마트에 포니랑 글쓴이,수달녀랑 말쓰미가 갔음

근데 글쓴이랑 수달녀랑 사소한 말다툼이 있었음. 근데 수달녀가 햇던말이 뭔지 암?

 

수달녀- 니 친구 많이 없잖아, 난 많다? 다른반에도 니 친구없잖아

이카는거임. 친구를 어떻게 많다적다이런식으로 숫자취급함?

글쓴이, 친구 소중함알고 당연히 화남 버럭

 

글쓴이- 니 왜 친구를 숫자로 세? 친구는 수로 셀수있는게 아닌데?

그랬더니 수달녀가 당황했나봄

 

수달녀- 나 친구 숫자 취급 안하는데?

급기야 마무리 할라그러는거임. 글쓴이 당연히 화나지만 그냥 사소한말다툼이니 넘어감

 

 

 

2. 수달녀가 다이어리에 욕을 썼던 적이 있음.

한개는

지금이라도 정신차려 미x년

또 다른거는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함 보자 시xx아

 

포니는 직감했음. 이거 우리라고. 첫번째는 포니고 두번째는 글쓴이일거라고

우리는 확신함. 왜냐면 걔가 싫어할 애가 누구겠음, 우리겠지

그래서 포니가 수달녀보고 누구냐고 물었는데

전학간 재석이와 해외간 깔이 이름을 대는게 아니겠음?

글쓴이 좀 이상함을 느낌. 그래서 글쓴이는 수달녀보고 물어밨음

 

글쓴이-재석이랑 연락하나?

수달녀-아니

 

글쓴이 점점 이상함을 느낌. 어떻게 전학간지 오래 되고 연락도 안하는 애를

왜 다짜고짜 싫어한다고 욕을 씀?

웃기지 않음? 그래서 포니한테 말하니 진짜 그럴싸한거임. 저건 분명 변명이라고 우린확신했었음.

일단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쓰겠음! 우리도 이상해서 나중에 따질까 생각중임!

 

 

 

3. 글쓴이 기말고사 잘쳤었음 근데 글쓴이 점수는 비공개로 하고싶었음

특정한 애한테 밝히기 싫었기때문임. 근데 수달녀가 내보고 점수 공유하자고 하는거임

나 이때 수달녀의 낌새 전혀 눈치 못채서 공유를 함.. 그리고 절대 말하지말라고 입막음시키고

새끼손가락까지 걸면서 약속했음.

근데 그다음날,내 점수가 둥둥 떠다니는거임. 나님, 수달녀랑 포니한테만 점수 가르쳐줬음

포니 아니면 수달녀인데 포니는 입이 무거워서 비밀도 잘 털어놓고 나 혼자였을때 도와줬던 친구임.

그래서 포니는 진짜 아니라고 확신함. 그럼 누구겠음? 수달녀지

그래서 수달녀한테 문자를 보냄. 그런데 혹시나해서 내가 등기문자로 읽음확인서비스 설정해놓고 문자했음.

 

글쓴이-수달녀야. 니 내 점수 애들한테 말했어?

수달녀-수달녀님이 이 글을 읽으셨습니다.(등기)

수달녀-왜?

글쓴이-애들이 알고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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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녀-애들 알고 있는것 같던데

글쓴이-응.근데 너랑 포니한테만 말했는데 혹시나해서..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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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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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수달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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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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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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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달녀-수달녀님이 이 글을 읽으셨습니다.(등기)

 

글쓴이 화나서 수달녀한테 전화검

수달녀, 안ㅋ받ㅋ음

옆에있던 포니한테 문자해보라고 했음

 

포니-수달녀야 지금 머해?

수달녀-수달녀님이 이 글을 읽으셨습니다.(등기)

수달녀-나 지금 고기먹으러 가 ㅋ

 

세상에나..1분도 안되서 답장한거임 ㅋㅋ 결국 수달녀는 입이 쌌음.

그다음날 학교에서 말해봤음.

 

글쓴이-수달녀야 왜 어제 답장 안했어?

수달녀-그걸 꼭 말해야 되나...

글쓴이-말했어?

수달녀-말해서 미안하다고 내가 했잖아..

글쓴이-어 알겠음

 

근데 글쓴이, 곰곰이 생각해보니 수달녀는 말했다고 한적도 없고 미안하다고 한적도 없었음.

글쓴이 매우 화나지만 나중에 한꺼번에 빵!! 터트리려고 일단 입닫고 있었음

 

 

 

4. 글쓴이와 싸운 애가 있음. 걔 이름을 돼지라고 하겠음.

돼지가 지 친구들이랑 글쓴이와 포니를 신나게 까는거임. 그것도 옆에 있는데 대놓고 ㅋ

근데 돼지쪽 자리에는 수달녀도 있었음. 근데 수달녀 웃는거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욕하는데 웃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 진짜 화나서 말했음

그랬더니 처음엔 하는말이,

 

걔네 말투가 웃기다 웃긴건 어쩔수없다..

 

말이됨? 그럼 개그맨이 욕하면 배잡고 깔깔 웃겟다.

근데 우리가 몇달뒤에 다시 물었음 그랬더니 말을 바꿔서 하는말이

 

너네 욕하는 그상황에서같이 욕할수도 없는거라서 그냥 웃으면서 넘기려고 했다

 

말이됨? 왜 말 바꿈, 애초에 이렇게 말을 하던가...글쓴이와 포니는 어이가 없었음 

저렇게 변명을 해서 어이가 없는게 아니라 처음했던말이랑 바꿔서 했던게 어이가 없었음

 

 

여기까지 제일 심했던 일화임. 자잘한 일화는 진짜 내가 생각해도 열가지는 넘음

제일 심했던거 한개 더 있는데 그거는 톡커님들의 눈 보호차원에서!! 생략했음

처음에는 따진거 올리고 싶었는데 그때 일화들을 말하면서 따졌었음

그래서 이해 못하실까봐 먼저 일화들 올림!

 

 

톡되면 2탄에는 이틀전 수달녀한테 따진거 적겠음!ㅎㅎ

 

추천하면 김태희같은 여친 생기고

강동원빈같은 남친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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